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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클래식과 우아함의 절정, 1950년대의 '캐롤' [시각예술]
영화 '캐롤'의 두 주인공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의 영화 속 스타일을 통해 알아보는 1950년대의 패션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두 여자, 영화 ‘캐롤’에서의 캐롤과 테레즈의 패션을 통해 1950년대 크리스마스가 한창인 뉴욕으로 돌아가보았다. 누구에게나 그렇듯, 우리의 삶에 있어 사랑은 언제나 예고 없이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손님이다. 그렇게찾아오는 사
by 홍지연 에디터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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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그녀, 1940년대 레이첼 맥아담스의 노트북 [시각예술]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의 로맨스 영화 '노트북'에서 보여지는 주인공 앨리의 1940년대 패션 스타일을 알아본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아름다운 판타지 로맨스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영화 '어바웃타임'의 히로인이었던 여배우 레이첼 맥아담스. 어바웃타임이 발표되기 약 십년 전, 그녀는 또 한편의 절절한 로맨스 영화의 주인공이었다. 따뜻한 분위기의 영상미만큼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
by 홍지연 에디터 201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