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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왕이 사랑한 보물 전시회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인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 연합회. 역사적 유서가 깊은 독일의 드레스덴 박물관에서 18세기 바로크 시대의 예술작품이 한국 땅에 상륙했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회인 "왕이 사랑한 보물-드레스단 연합박물관 명품전시회 "에서 왕이 사랑
by 최서연 에디터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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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사랑에 대한 감성 전시회로 초대합니다!
대중가요에 빠지지 않는 소재가 있다. 바로 사랑이다. 사랑으로 울고 웃는 인생의 자잘한 사연들이 가사에 실리고 음악을 타고 울려퍼진다. 항상 궁금했다. 왜 대중가요에서 사랑 이외의 주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일까? 어쩌면 사랑이야 말로 많은 사람들의 보편적인 공감을 이
by 최서연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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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폰스 무하 그리고 < le pater >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의 대가 알폰스 무하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 섬세한 문양과 여신과 같이 성스럽게 묘사된 여인들의 그림들. 이런 작품들 아루누보 양식의 정수를 보여준다. 그런 이미지로 익숙한 알폰스 무하이기에,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히려 다른 작품에게 더 눈길이
by 최서연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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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알폰스 무하, 그 두번째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2013년 예술의 전당 전시회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그 당시 열렸던 알폰스 무하의 전시회는 예술적 커리어의 발전을 기반으로 철학적 측면을 부각시킨 전시였다. 2016년의 이번 전시는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로서 성취한 업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모던 그래픽
by 최서연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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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도시 속을 거니는 미술 - 국립중앙박물관특별전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미술 전시회. 언젠가부터 필자에게 미술 전시회라함은 서양화가 주축이 된 전시회였다. 작년 8월말부터 이제까지 본 전시회는 거의 20개에 육박하는데, 그 중 동양화를 토대로한 전시회는 하나도 없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은 동양화로
by 최서연 에디터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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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동양화의 그윽한 아름다움에 도시가 담기다
동양화의 그윽한 아름다움에 도시가 담겼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도시를 주제로한 회화전이 열립니다.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전시회는 전시회의 이름이 곧 이 전시회의 주제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후기부터 근대까지 도시를 주제로한 회화로 구성되었는데요. 18
by 최서연 에디터 201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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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이들에겐 행복을, 어른들에겐 동심을 선사하는 전시회 : 앤서니 브라운전 행복한 미술관
예술의 전당에서 현재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전시회가 한창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책 작가로, 올해는 그의 작가생활 40주년을 맞이안 해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1976년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1983년 《고릴라》와 1992
by 최서연 에디터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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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홉개의 빛과 함께하는 감성적 경험으로 초대합니다 [시각예술]
3월 1일은 공휴일이다. 사람들은 순국선열의 노고를 다시 생각하는 한편으로 쉬는 날을 알차게 보내고 싶을 것이다. 필자는 공휴일을 맞이하여 개관한지 꽤 된 한남동 '디뮤지엄'에 다녀왔다. 지금까지 무수한 페이스북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사진으로만 접했던 '아홉개의
by 최서연 에디터 201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