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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바그다드 카페, 한 여성이 가져온 변화 [시각예술]
우리 일상의 야스민은 무엇일까
디렉터스컷으로 재개봉중인 이 영화의 배경은 미국 서부, 라스베가스 부근의 사막이다. 나는 너무 단순한 사람이라 제목만 보고 이라크 바그다드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일거라 생각했었다(...;;) 어쨌거나 영화의 시작은 독일인 부부의 싸움으로 시작한다. 미국으로 여행 온 독일
by 장지은 에디터 20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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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Midnight in paris, 아름다운 파리와 예술가들 [시각예술]
1920년대 파리와 재즈
시작하기 앞서 프랑스 니스 테러 희생자들의 추모하며 미드나잇 인 파리의 리뷰를 시작해보고자 한다. 먼저, 영화는 첫 장면부터 약 3분간 오롯이 파리의 전경만을 보여주는데, 함께 흘러나오는 Sidney Bechet의 노래는 바야흐로 Jazz age, 곧 재즈 시대라 불
by 장지은 에디터 20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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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그건 너, 바로 너 (It had to be you, 2015) 리뷰 [시각예술]
It had to be you 올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통해 본 작품이다. 영화를 보기 전에 봤던 줄거리의 내용처럼 굉장히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였다. 주인공인 소냐는 남자친구인 크리스가 프로포즈 할 계획이란 것을 알아채고 굉장히 혼란스러워한다.
by 장지은 에디터 201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