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드라마/예능 [Opinion] 킬힐을 벗어야 계단을 오를 수 있기에 [드라마] 훔친 인생을 사는 한 여자의 이야기, 드라마 '안나' 한번 시작한 거짓말은 돌이킬 수 없었다. 훔친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냈지만, 결국 가짜는 진짜가 될 수 없었고 진실은 거짓에 묻혀 존재를 잃어갔다. 정한아 작가의 소설 '친밀한 이방인'을 원작으로 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안나'의 이야기다. 이주영 감독의 손에 by 원재이 에디터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