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가 타인의 삶을 들을 수 있다면 [드라마/예능] 드라마 <나의 아저씨> 리뷰 "감히 말하건대, 웬만한 설교 10편을 듣는 것보다 이 드라마 한 번 보는 것이 더 낫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형이상학적 언어로 설파하는 것보다 실존의 언어로써 다가가 삶을 부둥켜안아주는 것이 더 큰 울림이 있기 때문이다. 형이상학과 실존은 생명력의 온도 by 김선호 에디터 2021.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