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음악 [Opinion] 날 미워히지마, 날 사랑하지마 [음악] *지난 2018년 개인 일기장에 적은 내용을 일부 옮겨 적습니다. 피부가 뒤집어진건 지난 4월이었다. 얼굴 외곽에 굵은 피지 덩어리가 한두 개 나기 시작하더니 이내 뺨과 목 언저리를 뒤덮었다. 형체 없는 그 더러운 게 다닥다닥 영글었을 때, 정말 탈색을 해야지 한 건 by 송민준 에디터 202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