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공간 [Opinion] 알폰스 무하, 사람들의 외로움을 어루만지다 [문화 공간] 먼저 다가가는 친근한 예술을 하다 고갱이 예술가와 동거했다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 예술가는 ‘고흐’였다는 사실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다. 이런 고갱, 고흐와 동시대를 살고, 아르누보 예술을 이끌며, 고갱과 함께 살았던 또 다른 위대한 by 장미경 에디터 202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