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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 베트멍(Vetements)의 '일반인'룩 [다원예술]
2016년의 패션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베트멍(Vetements)일 것이다. 베트멍의 디자이너 뎀나 바잘리아(DemnaGvasalia)는 구소련국가들의 1990년대 유스컬쳐를 재현한 콜렉션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냈다. 소비에트 연방의 조지아에서 태어난 그는
by 이다현 에디터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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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브레네 브라운(Brene Brown)의 테드 강연 [문화 전반]
TED의 인기 강의 중 하나인 브레네 브라운(Brene Brown)의 ‘취약성의 힘(The power of vulnerability)’과 ‘수치심에 귀 기울이기(Listening to shame)’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한창 TED 강연이 유명해지던 시기에 고
by 이다현 에디터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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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 모두의 문제 '먹거리의 위기'- 영화 '리틀 포레스트' [문화 전반]
얼마 전 모리 준이치 감독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 1 : 여름과 가을>, <리틀 포레스트 2 : 겨울과 봄>을 보게 되었다. 주인공 이치코는 자신의 고향 코모리에서 혼자 농사를 짓고, 요리를 하고, 밥을 먹으며 살아간다. 엄마는 어딘가로 떠나 버렸고 그녀는 혼자 남았
by 이다현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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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작은 결혼식'을 꿈꾸시나요? [문화 전반]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연예인들의 결혼과 관련해 이슈가 되었던 것은 그들의 호화 결혼식이었다. 그런데, 최근 그 판도가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연예인들의 결혼과 관련해 이슈가 되었던 것은 그들의 호화 결혼식이었다. 그런데, 최근 그 판도가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다. 작년에 이나영과 원빈의 결혼식이 큰 화제가 됐던 적이 있다. 그들은 강원도 정선의 한 밀밭을 공짜로 빌려 식을 올렸
by 이다현 에디터 201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