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도서/문학 [Opinion] 당신은 누군가의 노래가 되어가고 있습니까, [문학] 생의 걸음 속에서도 없어짐을 응시하는 시인, 허연 시인에 대하여 이름이라는 선물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이름이 선사하는 특별한 힘을 표현한 것으로 유명한 김춘수 시인의 <꽃> 일부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쩌면 숨을 쉬는 순간마다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곤 한다. 이름을 몰랐던 당신과 나는 by 남윤서 에디터 2020.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