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도서/문학 [Opinion] 망각과도 다름없는 기억으로 이어진 관계에 대해서 [도서] 기억을 잃은 환상세계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 이 소설은 기억을 잃은 한 남자가 잠에서 깨어나며 시작된다.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도, 왜 이 사무실에 있었는지도 기억하지 못한다. 모든 것이 텅 비어버린 도시에서 방황하던 남자는 자신의 정체성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단서 by 김윤하 에디터 2019.02.22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