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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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유럽 서점의 책문화를 소개하다, '시간을 파는 서점'
네덜란드에서 살고 있는 저자 ‘네딸랜드’는 독자로서, 엄마로서, 교사로서 보고 느낀 서점들의 책문화을 기록하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벨기에, 프랑스, 독일, 영국, 포르투갈의 주요 서점과 책마을의 책문화 현장, 역사를 보여준다.
평소에 나는 어디론가 떠날 때마다 근처에 있는 독립서점들을 꼭 검색해본다. 예전엔 대형서점들을 자주 가곤 했었는데, 독립서점을 한 번 가본 이후로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독립서점을 둘러보면, 그렇게 설렐 수가 없다. 대형서점에는 베스트셀러를 위주로 나열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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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주문, '생각하기의 기술'
자존감이 없는 나에게, 나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못하는 나에게 이 책은 '결국 살다보면 어디로 가든 휘둘리기 마련이니, 미뤄뒀던 내 가치들을 마음껏 쏟아부어라'라는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었다.
처음에 '생각하기의 기술'이라는 제목만 보고, 아이디어를 잘 떠오르는 방법에 대해 도움을 주는 책인가하는 의문을 갖고 읽었다. 그러나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불안한 삶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힐링을 주는 문구와 만화들로 가득했다. 우리는 매 순간마다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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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연히 만난 책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기까지, '독서의 발견'
이 책은 우연히 만난 책 한 권이 내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는 지침서같은 존재로 다가왔다. 읽는 내내 밑줄을 안 긋고 싶었던 문장이 없었을 정도로 공감이 많이 되었던 책이었다. 아직도 독서가 지루하게 느껴진다는 분들에게 꼭 강력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우연히 만난 책 한 권이 내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는 지침서같은 존재로 다가왔다. 읽는 내내 밑줄을 안 긋고 싶었던 문장이 없었을 정도로 공감이 많이 되었던 책이었다. 아직도 독서가 지루하게 느껴진다는 분들에게 꼭 강력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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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오는가, '생각하기의 기술'
스나이더의 고백에 따르면, 아이디어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생각하는 노동의 시간’과 ‘기술적 연습’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지는 단단한 물질이다. 끊임없이 기록하고 재료를 찾고 열망하고 사색하고 탐구하고 모방할 때 비로소 우리를 찾아오는 것이다.
생각하기의 기술이라, 일단 제목에 혹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인 학교-집인 틀을 벗어나 나도 남다른 발상 좀 시도해보고 싶었다. 나도 저분들처럼 특별한 '발상'을 구현해보고 싶은 갈망에 빠졌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와서 느낀 것은 아이디어는 그저 오는 게 아닌 경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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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 '독서의 발견'
어느 순간 우연히 만난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결정적인 시금석을 마련한다. 책은 위기의식이 있는 사람에게 우연히 다가가지만 운명을 바꾸는 삶을 만들어 낸다.
<독서경영>을 꾸준히 정독해오면서 유영만 선생님의 칼럼을 흔히 접해왔었다. 유영만 선생님의 칼럼을 보며,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유익한 정보들과 뼈와 살이 담긴 문장들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곤 했다. 그러다 이번에 카모마일북스에서 유영만 선생님의 책을 출간한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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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는 타인의 삶으로 침투하는 것, '독서경영 창간2주년호'
이번 < 독서경영 창간2주년호 > 또한 이전 호와 마찬가지로 '갤러리', '독서계획', '독서일기', '신간 북큐레이션', '아트인사이트 문화코너' 등 풍성한 볼거리와 독자 참여 공간들을 제공함으로써 색다른 재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독서경영 창간2주년호> 또한 이전 호와 마찬가지로 '갤러리', '독서계획', '독서일기', '신간 북큐레이션', '아트인사이트 문화코너' 등 풍성한 볼거리와 독자 참여 공간들을 제공함으로써 색다른 재미를 선보이고 있다. 평소에 독서 기록을 해본 경험이 없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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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역출판의 활성화가 절실한 이유, '출판저널 503호'
이번 잡지는 시문학 해외진출, 증강현실북, 지역출판이 겪는 상황들 등 현실적인 출판상황을 엿볼 수 있었다.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춰 트렌드를 반영하는 부분들이 출판시장에서도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점을 인지할 수 있었다.
우선 가장 시선이 갔던 부분은 '한국 시문학의 해외진출 전략 모색할 때'라는 주제였다. 한국의 소설문학에서 해외진출은 익히 들어왔지만, 시문학에서 해외진출은 이번 <출판저널 503호>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소식이다. 시문학에서 해외진출이 낯선 이유는 우리나라 언어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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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스로 깨닫는 자득(自得)의 독서를 실행하자. '독서경영 새해독서호'
이번 < 독서경영 새해독서호 >에서는 이전 호와는 다른 특별한 공간이 많아졌다. '갤러리', '독서계획', '독서일기', '사서 추천 도서', '아트인사이트 문화코너' 등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으며,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 또한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번 <독서경영 새해독서호>에서는 이전 호와는 다른 특별한 공간이 많아졌다. '갤러리', '독서계획', '독서일기', '사서 추천 도서', '아트인사이트 문화코너' 등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으며,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 또한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