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도서/문학 결코 멋지지 않은, [멋진 신세계]를 읽고 디스토피아소설의 대표주자중 하나인 멋진 신세계를 읽고 개인적으로 쓴 글입니다. 부족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1984」에 이어 바로 「멋진 신세계」를 읽었다. 두 책 모두 디스토피아소설이고, 전하려는 궁극적인 메세지는 같지만 그 방식과 느낌이 많이 달랐다. 재밌게 읽었고, 감상을 남기고 싶었다."나는 불행하고, 병들고, 아파할 자유가 있다" 책 후반부에 나오는 주인공 존의 by 강정인 에디터 201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