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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홍대병이 감기가 되어버린 시대 [문화 전반]
애인과 양재천을 거닐다, 칸트 동상 뒷좌석에 잠시 앉았다(정확히는 왼쪽 대각선이었다).
애인과 양재천을 거닐다, 칸트 동상 뒷좌석에 잠시 앉았다(정확히는 왼쪽 대각선이었다). 제 목줄을 끌고 가는 강아지들과 전깃줄에 올라가 끌어올 것을 모색하는 비둘기를 번갈아 구경하던 중, 옆에서 화들짝하는 소리가 들렸다. 비둘기 녀석이라도 날아들었나 싶었는데, 생뚱맞은 소리를 하는 것이다. 자기가 아는 사람이란다. 그럼 가서 인사하면 되는 걸 웬 호들갑인
by
김동연 에디터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