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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부정당한 이가 행하는 마지막 적선 - 연극 '이방인'
신을 거부한 사형수 뫼르소는 마치 예수처럼 자신이 얻은 최고의 가치를 남에게 나누고자 했던 게 아닐까?
작품 '이방인'의 도발적 전개는 사람들의 다양한 감상을 이끌어낸다. 나도 시기별로 이 작품을 감상한 느낌이 다르다. 이전의 나에게는 '이방인'은 사상적 우화로 받아들였지만, 지금은 좀 더 뫼르소의 떠돌이 같은 삶에 대한 고찰로 받아들여진다. 카뮈가 이 소설을 발표했을 때 나와 비슷한 나이였다고 한다. 실제 정치에 깊게 관여한 그의 삶의 행적을 고려할 때
by
이승주 에디터
2024.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