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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공연을 보다
오케스트라공연을 보면서 공연 자체의 곡도 좋았지만, 공연을 진행하는 지휘자,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움직임이 더욱 아름다웠어요. 연주를 할 때의 열정도 느껴지고 감동이 배가 되는 거 같아요. 귀로 듣는 클래식도 좋지만 눈으로 보고 듣는 클래식은 더욱더 감동이 깊어지네요:)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공연을 보고 왔어요! 오케스트라공연은 예술의 전당에서 했어요! 정말 오랜만에 가는 예술의 전당이라서 더욱 아름다워 보이더라고요:) 공연은 8시 시작이라서 7시쯤 가서 예술의 전당을 구경했어요 저녁이 되니 더욱 빛나는 예술의 전당이에요 여유로워보이죠!! 누구와 함께하기 너무 좋아 날씨에요! 관람한 곳은 1층이였어요!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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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4.09.29
문화소식
전시
10월의 유물 : 피보다 붉은 약속, 광복군 박영준·신순호 결혼증서
기간/ 2014.09.24(수) ~ 2014.10.27(월) 장소/ 경기도박물관 상설전시실(역사실 앞)
경기도박물관(관장 이원복)에서는 결혼의 달 10월을 맞이하여 <문화가 있는 날! 기념 – 이달의 유물> 코너에 ‘광복군 박영준·신순호 결혼증서’를 선보인다. 이 증서는 독립운동가 남파 박찬익(南坡 朴贊翊, 1884∼1949) 선생의 손녀 박천민씨로부터 2013년 기증 받은 문서이다.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발행한 것으로 남아 있는 예가 드문,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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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에디터
2014.09.28
문화소식
공연
이보다 유쾌하고 코믹한 오페라는 없다! '리타'
'신선함과 친근함이 있는 오페라' 오페라는 따분하고 잘 모르겠다? 당신의 편견을 깰 오페라 '리타'가 옵니다! 폭력적인 카페 GUTTA의 주인 리타가 기존 오페라 관객에게는 신선함을, 초보 오페라 관객에게는 친근함을 선사합니다! 과연 누가 리타의 곁에 남을 것인가?
'신선함과 친근함이 있는 오페라' 오페라는 따분하고 잘 모르겠다? 당신의 편견을 깰 오페라 '리타'가 옵니다! 폭력적인 카페 GUTTA의 주인 리타가 기존 오페라 관객에게는 신선함을 초보 오페라 관객에게는 친근함을 선사합니다! 현직 남편 베페, 전직 남편 가스파로 중 누가 리타의 곁에 남을 것인가? 2014년 11월에 공개합니다! < 공연정보 > 충무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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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영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전시
여인, 꽃보다 진하게. 알랭 본느푸와 展
2014년 가을, 프랑스의 낭만주의자 알랭 본느푸와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14년 가을, 프랑스의 낭만주의자 알랭 본느푸와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부드러운 곡선, 섬세한 표현, 달빛 아래 놓인 듯 은은한 여인의 모습, 그리고 화려하게 수 놓아진 풍성한 색채... 꽃보다 진하고 향기로운 그의 그림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전시정보 전시장소 한가람미술관 제 7전시실 전시기간 2014.09.19 ~ 10.05 관람시간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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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도서소개] 보다 : 김영하의 인사이트 아웃사이트
한동안 나는 망명정부의 라디오 채널 같은 존재로 살았다. 소설가가 원래 그런 직업이라고 믿었다. 국경 밖에서 가끔 전파를 송출해 나의 메시지를 전하면 그것으로 내 할 일은 끝이라고 생각했다. 2012년 가을에 이르러 내 생각은 미묘하게 변했다. 제대로 메시지를 송출하기 위해서라도 내가 사는 사회 안으로 탐침을 깊숙이 찔러넣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보는 것, 듣는 것, 경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보다 : 김영하의 인사이트 아웃사이트 ( 저 : 김영하 / 출판사 : 문학동네 ) 독보적인 스타일, 김영하 5년 만의 신작 산문집인간과 세상에 대한 예리하고도 유머러스한 통찰한동안 나는 망명정부의 라디오 채널 같은 존재로 살았다. 소설가가 원래 그런 직업이라고 믿었다. 국경 밖에서 가끔 전파를 송출해 나의 메시지를 전하면 그것으로 내 할 일은 끝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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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늘 에디터
2014.09.24
문화소식
공연
그, 것_물질과 사람 마주보다
동화같은 이야기, 기계적 메커니즘을 가진 무대, 커뮤니케이션 메커니즘을 가진 인형, 그리고 배우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만나 완성된 키네틱시어터!
기간 : 10월 17일(금) ~ 11월 2일(일) 장소 : 프로젝트박스 시야 공연시간 : 평일 오후 8시 / 주말 오후 3시, 6시 화요일 공연없음 러닝타임 : 60분 예매 :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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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웅 에디터
2014.09.23
문화소식
공연
인간 그리고 삶 SEEYA PLAY 세 번째 작품, 연극 '그,것-물질과 사람 마주보다'
살아간다는 것, 살아 움직인다는 것, 무감각하게 놓친 삶의 수많은 조각들을 마주하는 그녀의 이야기 어느 상점의 진열장 안에 있는 오르골을 바라보고 있는 한 여인이 있다.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도 그녀와 오르골은 시간이 멈춘 듯 그대로이다. 상점으로 들어간 그녀는 놓치고 싶던 본인의 삶을 만나게 된다. 극의 주제인 '물질'은 어쿠스틱 악기로, '시간'은 간결하고 반복적인 리듬으로 표현하며, 운동감이 느껴지는 리듬 위로 흐르는 서정적인 멜로디는 '존재'에 대한 질문으로 극의 전반적인 메시지를 관통할 수 있도록 한다.
줄거리 살아간다는 것, 살아 움직인다는 것, 무감각하게 놓친 삶의 수많은 조각들을 마주하는 그녀의 이야기 어느 상점의 진열장 안에 있는 오르골을 바라보고 있는 한 여인이 있다.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도 그녀와 오르골은 시간이 멈춘 듯 그대로이다. 상점으로 들어간 그녀는 놓치고 싶던 본인의 삶을 만나게 된다. 극의 주제인 '물질'은 어쿠스틱 악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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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효 에디터
2014.09.17
문화소식
전시
여인, 꽃보다 진하게. 알랭 본느푸와 전
2014년 가을, 프랑스의 낭만주의자 알랭 본느푸와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전시소개2014년 가을, 프랑스의 낭만주의자 알랭 본느푸와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부드러운 곡선, 섬세한 표현, 달빛아래 놓인 듯 은은한 여인의 모습, 그리고 화려하게 수놓아진 풍성한 색채... 꽃보다 진하고 향기로운 그의 그림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생명을 품어 안는 여성의 자애로운 품성과 대자연을 닮은 곡선의 美를 담아낸 알랭 본느푸와의 최고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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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슬 에디터
2014.09.13
오피니언
영화를 통해 봤던 피에타, 작품으로 다시 보다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와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주관적인 시각으로 바라 본 두 작품 간의 공통점에 대해 말해보다
영화를 통해 봤던 피에타, 작품으로 다시 보다 :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 정다영(띠요옹)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jswjhs2300] 내가 가장 좋아하는 조각 작품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이다. 이 작품은 1498∼1499년경인 이탈리아 르네상스 전성기시기에 제작되었으며, 로마의 성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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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영 에디터
2014.09.11
문화소식
전시
여인! 꽃보다 진하게...알랭 본느푸와展
알랭 본느푸와의 열정적인 작품, 여인, 꽃보다 진하고 화려한 그 아름다움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여인! 꽃보다 진하게...알랭 본느푸와展
일시: 2014.09.19(금)~10.05(일) 입장시간: 11:00~20:00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휴관 (9.29) 장소: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기본가: 일반 5,000 원 / 4세 이상~고등학생 3,000 원 문의: 02-723-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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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비 에디터
2014.08.30
문화소식
전시
진한 여인의 향기를 눈으로 맡아보자 - 여인! 꽃보다 진하게
2014년 가을, 프랑스의 낭만주의자 알랭 본느푸와가 진한 여인의 향기를 담은 최고의 작품들로 당신을 초대한다.풍요로운 자연과 감각을 표현한 알랭 본느푸와의 그림들은,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마음 한 구석이 따뜻하다.
2014년 가을, 프랑스의 낭만주의자 알랭 본느푸와가 진한 여인의 향기를 담은 최고의 작품들로 당신을 초대한다. 알랭 본느푸와는 프랑스 출신 여성 누드화가이다. 그는 거친 붓터치의 강렬한 배경을 여성의 부드러운 육체와 조화시켜 곡선과 직선, 풍만함과 강렬함을 미학적으로 잘 표현한다. 풍요로운 자연과 감각을 표현한 알랭 본느푸와의 그림들은, 보고있는 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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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에디터
2014.08.11
오피니언
외모보다는 실력이고 자신감이지!! 연극, '삼봉이발소'
외모지상주의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연극. 웹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상처를 치유하기도 하고 외모보다 내면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연극, 삼봉이발소.
- 삼봉이발소 - 등장인물 중 우주인은 좋아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고 싶어도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자괴감에 빠지고, 고백을 했다가 거절당한 이희진은 ‘나는 괜찮은데 내 얼굴이 안 된다는 거잖아’라고 생각하며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괴로워한다. 이들은 예쁘고 멋있으면 무조건 행복할 것이라고 여기며 스스로를 미워한다. 연극으로 각색된 삼봉이발소는 꽃미남 이발사 김삼
by
하예림 에디터
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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