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선택할 수 없는 사람이 쥐고 있었던 마지막 구원과 신비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사랑은 정말, 그 원인이 어디에 있건, 선택할 수 없는 이들이 선택할 수 있었던 마지막 신비이자 구원이었다.
책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짧은 소설임에도 독자들에게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든다. 소설을 읽으며 많은 사람이 당도한 질문은 '얼빠지게 하는 사랑의 기원은 존재하는 것인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따르는 삶은 충만할 것인가' 정도일 것이다. 낭만적 소설로 알려진 이 소설에 대한 감상은 이 질문에 대한 답에 따라 천차만별로 갈라진다. 이 소설
by
이승주 에디터
2024.07.30
리뷰
도서
[Review] 어디까지가 사랑일까 - 메디슨 카운디의 다리
비난할 수 있어도 비판할 수 없는 사랑에 대하여
소설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킨케이드와 프란체스카의 나흘간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1960년대 미국 아이오와 주의 메디슨 카운티를 배경으로 한 소설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을 찍으러 온 사진작가 '킨케이드'와 가정주부인 '프란체스카'의 운명적인 서사를 그리며, 중년의 사랑 그리고 나흘이라는
by
오금미 에디터
2024.07.30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나의 이야기의 The End
그대와 함께하는 이야기
[illust by 움움] 모든 영화와 뮤지컬 연극에는 The End가 존재한다. 각자 서사가 담긴 내용에는 이야기의 시작과 다양한 결말로 이어진다 나의 이야기 끝에는 그대와 함께하는 결말이 되기를 바라며
by
김채은 에디터
2024.07.29
리뷰
도서
[Review] 여름 날의 재즈처럼 사랑할 수 있다면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Life is Play, Love is Jazz
첫사랑의 정의는 각자마다 다르다. 어린 날 만난 치기 어린 사랑이 혹은 언제나 아련하게 떠오르는 빛바랜 사진 같은 순간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인생의 끝 사랑은 어떤 그림으로 남을까. 애매함으로 둘러싸인 우주에서 서로를 만나기 위해 태어나기 이전부터 열심히 달려온 것만 같은 벅찬 감정은 평생에 단 한 순간만 찾아온다고 한다. Z차원의 카우보이 로버트
by
김영원 에디터
2024.07.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포 선라이즈 - 영화와 사랑에 빠지는 순간 [영화]
영화와 관객이 소통하게 되는 운명적 순간
‘일면식 없는 두 명의 남녀가 만나 운명적으로 사랑에 빠진다’, <비포 선라이즈>를 아주 짧게 요약하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기차에 몸을 실은 채로 서로 다른 목적지를 향해 가던 제시와 셀린은 우연히 대화를 나누게 되고, 단 하루라는 제한적인 시간 속에서 깊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우연이 모여 만들어진 만남은 그들이 서로를 선택하였기 때문에 운
by
이선주 에디터
2024.07.28
리뷰
도서
[Review] 삶이 이뤄낸 마법 같은 사랑 - 도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평생을 바꾼 나흘의 기적
가끔가다 살면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감정을 가슴 저리도록 느끼게 만드는 작품을 만난다. 여태껏 전혀 경험하지 못했고, 앞으로 경험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확실치 않은 신비한 감정이 눈앞에 생생하게 재생되는 경험을 한다. 나흘간의 사랑이 평생을 바꿔놓는 일은 그려본 적도 없고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지만 ‘매디슨 카운티의 다
by
박지연 에디터
2024.07.2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대만을 사랑하게 되었다 [여행]
대만 패키지 3박 4일 여행의 후기를 담았다. 패키지 여행에 대한 반감에서 시작해, 대만을 사랑하게 된 이유까지. 나의 대만 여행 후기가 궁금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Prologue : 패키지 여행에 대한 반감 대만을 좋아한다. 언제부터인가 대만이 궁금했고, 가보고 싶었고, 대학 졸업하기 전에 꼭 자유여행으로 가리라 다짐했었다. 그런데 이렇게 빨리 가게 될 줄 몰랐다. 수능이 끝나고, 정시 원서 접수를 앞두고 있던 어느 저녁이었을 것이다. 사실 수시 추가합격 직후였는지, 그 전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만
by
양유정 에디터
2024.07.27
리뷰
도서
[Review] 서로를 발견하는 사랑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어쩌면 사랑은 서로를 계속 새롭게 보아주고 발견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야기는 작가가 어느 남매의 연락을 받고 그들과 만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남매는 어머니가 겪은 사랑의 이야기를 써달라고 작가에게 부탁한다. 도대체 어떤 사랑이었기에, 아버지가 아닌 사람과 사랑에 빠졌던 어머니의 이야기를 선뜻 기록으로 남겨달라고 하는 것일까? 이런 의문을 품고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고, 이내 서로에게 낯선 이였던 두 사람이 빠져드는 과정을
by
안소정 에디터
2024.07.27
리뷰
도서
[Review] 꿈같은 사랑의 흔적을 찾아서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도서]
현실과 타협하는 사랑의 방식은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로버트 제임스 월러가 1990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 번역되고 5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다. 국내에서도 출간 직후 100만 부가 판매된 명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로맨스를 다룬 작품 중 단연 ‘운명적인 사랑을 다룬 고전’으로 꼽힐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는다. 그러나 나는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당
by
조유진 에디터
2024.07.27
리뷰
도서
[리뷰] 사랑과 선택, 그리고 행복에 대하여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빛과 색으로 그린 감정
로버트 제임스 월러의 소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사랑과 선택, 그리고 행복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진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주인공 프란체스카 존슨이 있다. 그녀는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작은 농장에서 살아가며, 겉으로는 평범한 주부이지만 내면에는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가 그녀의 삶에 나타나면서 모든 것
by
조하은 에디터
2024.07.26
리뷰
도서
[Review] 시리도록 짧으나 애틋한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사흘 동안 영원에 새겨진 사랑의 기억
평소 필자는 감정선이 깊거나 흔히들 독자들이 바라는 행복한 결말이 아닌 작품을 잘 못 보는 편인데, 그 때문에 그리 길지 않은 이 소설을 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작품 속 인물들이 겪고 느끼는 감정들에 공감을 하는 수준이 아니라 푹 적셔져 한동안 헤어 나오지 못할 것을 너무나도 잘 알아서, 마음의 준비를 한 채 한 템포씩 끊어가며 소설을 읽었다. 수
by
이상아 에디터
2024.07.25
리뷰
도서
[Review] 흐릿해지지 않는 사랑,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도서]
완벽한 사랑의 정의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조용히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 마음의 깊숙한 곳을 부드럽게 파고드는 소설이다. 한적한 시골 풍경 속에 감춰놓은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세상의 소음 속에 묻혀 있던 섬세하고도 열정적인 사랑의 존재를 알린다. 섬세하고도 열정적인 사랑의 존재 “그런 점이 그녀를 혼란스럽게 하면서도 끌어당겼다.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강
by
김하영 에디터
2024.07.24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