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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금호아트홀 바로크 Signature IV,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생각해보면 마한 에스파하니는, 나로서는 정말 처음 접하는 중동계 음악인이었다.
2018년 금호아트홀의 기획공연 시리즈 중 하나인 바로크 Signature. 그 네번째 순서로 지난 22일 목요일에 마한 에스파하니가 처음으로 내한하여 무대를 꾸몄다.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꾸민 이번 무대는 하프시코디스트로서 그리고 바흐를 사랑하는 음악가로서 그의 자긍심을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아트인사이트의 초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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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8.11.25
리뷰
공연
[Review] 마한 에스파하니 하프시코드 in 금호아트홀
마한 에스파하니씨는 다정하기도 하시지, 앵콜을 무려 3곡이나 하셨다!
11월 22일, 가을과 겨울 사이의 어느 날 밤, 마한 에스파하니의 하프시코드 연주를 감상하고 왔다. 에스파하니는 하프시코드에 대한 사람들의 무지와 몰이해를 극복하고 다른 현대악기들처럼 하프시코드를 자연스럽고 익숙하게 여기는 사명을 갖고 연주한다고 한다. 인터넷의 한 인터뷰 기사를 보니, 하프시코드 연주자들을 하프시코드의 선교사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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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에디터
2018.11.25
리뷰
공연
[Preview] 마한 에스파하니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공연]
Prologue. 클래식 공연이 오랜만에 찾아와 망설임 없이 보기로 결정하고 나서, 마한 에스파하니가 하프시코드 아티스트로서 바흐의 골드베르크 연주곡을 선보인다는 데에 반가움과 호기심이 생겼다. 우선 하프시코드라는 악기를 경험하기 매우 어려우며 기회도 흔치 않다는 생각에 소중한 공연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공연에서 하프시코드의 소리에 온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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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8.11.12
리뷰
공연
[Preview-Pic.] 마한 에스파하니 하프시코드 in 금호아트홀
나와 분야는 다르지만 자기가 동경하는 인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자기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궁금하다.
하프시코드라니! 적잖이 생소한 악기이다. 모양은 피아노인데 소리는 하프와 비슷하다고 하는 이 '하프시코드(Harpsichord)는 가장 큰 현 건반악기로서 피아노의 전신이라고 한다. 유튜브로 연주곡을 몇 곡들어보니 음색이 생각보다 청아하고 카랑카랑하다. 현을 튕겨서 내는 방식으로 발음되는 악기라서 그런가 보다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피아니스트 손열음씨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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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에디터
2018.11.09
리뷰
공연
[Preview] 금호아트홀 바로크 Singature IV,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금호아트홀의 클래식 큐레이션은 언제나 믿고 들을 만하다.
금호아트홀의 클래식 큐레이션은 언제나 믿고 들을 만하다. 너무나 듣고 싶었던 음악가의 공연을 만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음악가를 만나 지평을 더욱 넓히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번 달의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 중에서는 올해 금호아트홀에서 기획한 바로크 Signature의 네 번째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 바로 마한 에스파하니의 하프시코드 독주회다. 올해는 특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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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8.11.05
문화소식
공연
(11.22)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클래식, 금호아트홀]
하프시코드 슈퍼스타 마한 에스파하니 첫 내한! 그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 바로크 Signature - 하프시코드 슈퍼스타 마한 에스파하니 첫 내한! 그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기획 노트> 금호아트홀에서 떠나는 바로크 시대로의 여행 바로크 Signature 2018년 금호아트홀이 엄선한 세계적인 바로크 음악 명장들을 차례로 만나보는 <바로크 Signature>에는 그 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01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내가 나일 수 있도록
한 발자국 느린 사람의 아트인사이트
14기 에디터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문화는 소통이다>라는 모토를 가진 아트인사이트에서 14기 에디터를 하게 된 지도 벌써 4개월이 되어가네요. 정말 시간이 말도 안 되게 빨라요. 7월부터 활동을 하게 되었지만 사실 올해 2018년의 초부터 아트인사이트라는 곳을 알고는 있었어요. 이제 막 4학년이 되어 이것저것 대외활동도 해야 할 것 같아 봉사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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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8.10.30
문화소식
공연
(11.04) 최인 기타 리사이틀 [클래식, 금호아트홀 연세]
음악가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
최인 기타 리사이틀 - Transformation - 음악가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 <기획노트> 기타리스트 최인의 다시 발견한 보물들, 과정과 소중한 가치에 대한 이야기 클래식기타리스트 최인의 2018년 독주회가 오는 11월 4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매년 열리는 독주회 무대에서 새로운 창작곡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활동을 이어온 그가 더욱 깊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13
리뷰
공연
[Review] 하프시코드로 들려주는 바로크 음악의 선율 -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금호아트홀
"하프시코드로 들려주는 바로크 음악의 선율"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Intro. 내용에 앞서 여름의 뜨거웠던 열기가 차츰 식어가는 9월의 끝자락에는 2018년 금호아트홀이 엄선한 세계적인 바로크 음악 명장들을 차례로 만나보는 [바로크Sinature]시리즈 두 번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독보적인 하프시코디스트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28
리뷰
공연
[Review] 내가 클래식을 듣는 이유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를 보고 난 뒤의 생각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지난 20일. 나는 하프시코드 소리를 직접 듣는다는 것에 기대에 부풀어 있었지만, 사실 2부가 시작되기 전까지 하프시코드에 대한 매력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 피에르 앙타이가 들어와 처음 하프시코드의 선율을 들려줄 땐 ‘이런 느낌이구나’ 알았을 뿐, 그 이후부터는 땡강땡강 쳐지는 소리만 기계적
by
김현지 에디터
2018.09.27
리뷰
공연
[Review] 고음악의 향연, 금호아트홀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에 앞서,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피에르 앙타이의 하프시코드 리사이틀에 다녀왔다. 하프시코드 연주를 직접 듣는 게 처음인데다 그것도 피에르 앙타이의 연주로 들을 생각을 하니 9월의 셋째 목요일이 그렇게 기다려질 수가 없었다. 아침에 비가 내려 다소 추웠던 목요일 날씨도 그 고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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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8.09.26
리뷰
공연
[Preview]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늦여름에 즐기는 바로크 음악 ‘아름다운 목요일’
바로크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피아노를 연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악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은 피아노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이 악기는 피아노의 원형인 하프시코드(챔벌로)다. 피아노보다 소리가 높고 날카로운 음색을 가진 하프시코드는 이제 바로크 시대 영화에서나 볼 법한 생소한 악기가 되어버린 것 같다. 처음 하프시코드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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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미 에디터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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