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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락페스티벌 같은 뮤지컬, trace U.
뮤지컬에 녹아든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트레이스 유. 관객들을 위해 커튼콜을 20분 넘게할정도. 여성팬들은 더 늦기 전에 어서어서~
- 트레이스 유 - 2004년 영국에서 초연했고, 2006년 초연 연출이 감독을 맡아 공연을 하고 있다. 2006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하기도 했다. 락 뮤지컬 '트레이스 유'는 홍대 근처의 작은 클럽 '드바이'가 배경이다. 이 곳에는 노래를 부르는 구본하와 클럽을 운영하는 이우빈이 있다. 본하는 언제부터인가 매일 클럽을 찾아와 자신의 주위를 맴도
by
하예림 에디터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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