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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JOB
[구인구직] 미술기획사 에이컴퍼니 전시팀 모집
ART JOB - 구인구직 / 미술기획사 에이컴퍼니 전시팀 모집 / 2016.02.14(일)까지 모집 / 창립 5주년을 지난 에이컴퍼니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열정과 책임감있는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미술기획사 에이컴퍼니 전시팀 모집 - 모집기간 : ~2016.02.14(일) - 에이컴퍼니가 전시기획팀 멤버를 모집합니다. 에이컴퍼니는 예술가들의 작품 및 관련 콘텐츠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아트플랫폼이자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여 매니지먼트하는 기획사입니다. 미술의 새로운 유통을 지향하며 공정 미술을 실천하는 에이컴퍼니는 갤러리나 미술관과는 또 다른
by
김민지 에디터
2016.02.01
작품기고
[ART&Pic.]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Right Now, Wrong Then, 2015)
영화 중 내가 본 명장면
illust by @prefer_drawing 160108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홍상수 (주인공 삶과 생각이 꽤 닮았다. 그 중 언덕집에 올라가 산다는 것이 내겐 가장 인상적이다. 난 앞으로는 평지에, 사람들 많은 곳에 살 것이고, 사람이 다가오길 기다리기 이전에 나도 손을 내밀 것이고, 나의 외로움을 푸는 그림이 아닌 다른 이에게 선물할 수 있는
by
이선호 에디터
2016.01.08
사람
신.작.소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5. 편지
오늘 밤은 편지를 쓰다가 밤을 새 버려도 좋겠네/ 서툰 표현 고쳐 쓰다가 맘을 다 꺼내면 좋겠네
[ SONG STORY : 편지 ] '편지'를 쓴건 2014년. 그러니까 재작년 9월 즈음이에요. 당시 만나고 있던 친구의 생일 날, 돈을 가지고 있는 게 없어서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편지를 쓰기로 했어요. 근데 쓰면서도, 참. 더 해주고 싶은데.. 더 해주고 싶은데.. 많은 의미를 선물해준 사람인데, 나는 왜 줄 수 있는 게 없을까 하는 마음에 속이
by
이소연 에디터
2016.01.05
사람
신.작.소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4.울어라
우리는 함께 울어 사라지지 않는 진실과 모든 아픔을 세상에 드러낼 것입니다.
by
이소연 에디터
2015.11.11
사람
ART in Story
[외국대사인터뷰] 과달루페 팔로메케 드 타보아다 볼리비아 대사
과달루페 팔로메케 드 타보아다(Guadalupe Palomeque de Taboada) 주한볼리비아대사를 처음 만난 것은 6월 5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주한외교관합창단과 함께 하는 평화콘서트에서였다. 후덕한 인상에 끌려 대화를 나누다가 올해가 한국-볼리비아 수교 50주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한국에 별로 알려지지 않은 남미 중부의 내륙국 볼리비아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오지영 에디터
2015.11.0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10월의 마지막, 청춘을 말하다
취업난에 힘든 시기를 보내는 청춘들이 희망을 가지고 이 또한 지나가고 나면 크게 웃고 행복할 날이 찾아 올 것임을 굳게 믿고 다신 돌아오지 않을 이 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
요즘 우리들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나면 모든 것이 잘 풀릴 줄 알았지만 현실은 많이 냉정해졌다. 취업은 쉽지 않고 꿈꾸는 직장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 되어버렸다. 청춘의 시간은 아쉽게 흘러가고,,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그래서 10월의 마지막 작품인 오늘 청춘을 담은 글씨를 써보기로 했다. 아름답고 빛나는 이 시
by
홍효정 에디터
2015.10.28
사람
문.단.소
[문.단.소]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 3탄
쿡쿡, 우리 함께 이야기해요~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그 세번째 이야기! 그들의 두번째 발자취, < 야한전시 >.
잔뜩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3부- 쿡쿡의 두번째 전시 '야한 전시' 야한 전시 - 일시 : 2015.08.20. ~ 2015.08.28. - 장소 : 낙성대역 오렌지연필 갤러리 - 작가 : 강신욱, 고성광, 윤가영, 이소정, 최태신, 허란 - 관람료 : 무료 : 본 전시는 성담론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리
by
최민희 에디터
2015.10.26
작품기고
[Art&pic] 짙은-잘지내자,우리
오래 전 그 거리의 추억이 나를 기억하고 오래 전 그 거리의 빈틈이 나를 채우고 그렇게 나를 만들어 나는 또 다른 거리를 걸으며 매 순간 달라지는 바람을 보며 그 때의 나를 추억하겠지 다른 바람을 맞이하며
오래 전 그 거리의 추억이 나를 기억하고 오래 전 그 거리의 빈틈이 나를 채우고 그렇게 나를 만들어 나는 또 다른 거리를 걸으며 매 순간 달라지는 바람을 보며 그 때의 나를 추억하겠지 다른 바람을 맞이하며 마음을 다 보여줬던 너와는 다르게 지난 사랑에 겁을 잔뜩 먹은 나는 뒷걸음질만 쳤다 너는 다가오려 했지만 분명 언젠가 떠나갈 것이라 생각해 도망치기만
by
박주희 에디터
2015.10.24
작품기고
[ART&Pic.] 14 FLOWER
누군가에게도 있었던 그 시절,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누군가에게도 있었던 그 시절 내가 가장 예뻤을 때 2015-10-21 [ART&Pic.] 14 FLOWER Illust by JIHO
by
지호 에디터
2015.10.2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무브먼트 당당. '불행'을 표출하다.
본 공연에서 관객은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구경꾼이 됩니다. 수많은 부당함과 폭력, 흐느낌, 심지어 살인까지 목도하면서도 우리는 그저 보기만 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공연이니까요. 그러나 공연에서만 그럴까요? 실제 우리의 일상에선 어떨까요? - 인터뷰 中
인터뷰를 차분히 읽어주신 문화애호가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리며, <무브먼트 당당>의 다음 작품을 소개 올리고자 합니다. 벗어난 원리들 ver.2 - 우는 사람들 관련 링크 (SPAF)
by
김지현 에디터
2015.09.30
사람
문.단.소
[문.단.소]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교육활동
서울시립교향악단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에,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감독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 2011년 아시아 교향악단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과 5년 동안 매년 2장의 음반을 출시하기로 계약을 맺기도 했다. 오늘은 서울시향 소개 3탄으로 시향에서 주최하고 있는 전문교육과 공익교육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서울시립교향악단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에,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감독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 2011년 아시아 교향악단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도이
by
이준화 에디터
2015.09.1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고마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알면서도 담아두기만 했던 마음들을 하나둘씩 표현하면 나의 마음도 더 커지고 자랄 것이다.
고맙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잘 알고 있지만 간단한 말인데도 말 하려하면 왜그리 어색해지고 부끄러운지 모르겠다. 친구들한테도 전에는 자주 얘기했지만 요샌 이 말들을 많이 안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부모님께도 이 말들을 자주 하지 못했다. 어렸을 땐 편지 속에 많이 담았던 말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인데 지금은 정말 특별한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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