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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보다] 10월 문학 추천 _김영하 저자
발표하는 작품들마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언제나 당대 가장 젊은 작가라는 신뢰를 주는 김영하의 신작 산문집.
10월 문학 추천 김영하 저자의 "보다" _문학동네 출판 _ 인터파크 에세이 클릭 출판사서평 사람을, 세상을, 우리를, ‘다르게’ 보다 소설가의 눈에 비친 인간이라는 작은 지옥한동안 나는 망명정부의 라디오 채널 같은 존재로 살았다. 소설가가 원래 그런 직업이라고 믿었다. 국경 밖에서 가끔 전파를 송출해 나의 메시지를 전하면 그것으로 내 할 일은 끝이라고 생
by
김하늘 에디터
2014.10.1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보다_김영하
발표하는 작품들마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김영하의 신작 산문집『보다』. 오랜 소설쓰기와 지속적인 해외 체류를 통해 단련된 관찰력으로 이번 산문집에서 그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예리하고도 유머러스한 통찰을 보여준다.
보다 – 김영하의 인사이트 아웃사이트 저자 김영하 출판사 문학동네 책 소개 인간과 사회에 대한 예리하고도 유머러스한 김영하의 시선!발표하는 작품들마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김영하의 신작 산문집『보다』. 오랜 소설쓰기와 지속적인 해외 체류를 통해 단련된 관찰력으로 이번 산문집에서 그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예리하고도 유머러스한
by
김세정 에디터
2014.10.07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도서소개] 보다 : 김영하의 인사이트 아웃사이트
한동안 나는 망명정부의 라디오 채널 같은 존재로 살았다. 소설가가 원래 그런 직업이라고 믿었다. 국경 밖에서 가끔 전파를 송출해 나의 메시지를 전하면 그것으로 내 할 일은 끝이라고 생각했다. 2012년 가을에 이르러 내 생각은 미묘하게 변했다. 제대로 메시지를 송출하기 위해서라도 내가 사는 사회 안으로 탐침을 깊숙이 찔러넣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보는 것, 듣는 것, 경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보다 : 김영하의 인사이트 아웃사이트 ( 저 : 김영하 / 출판사 : 문학동네 ) 독보적인 스타일, 김영하 5년 만의 신작 산문집인간과 세상에 대한 예리하고도 유머러스한 통찰한동안 나는 망명정부의 라디오 채널 같은 존재로 살았다. 소설가가 원래 그런 직업이라고 믿었다. 국경 밖에서 가끔 전파를 송출해 나의 메시지를 전하면 그것으로 내 할 일은 끝이라고 생각
by
박하늘 에디터
2014.09.24
문화소식
도서
[도서 소개] 엘리베이터에 낀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 김영하
지금도 나는 궁금하다. 도대체 그 사람을 어떻게 됐을까. 간결하고 속도감 있는 문체와 전복적 상상력으로 문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온 김영하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현대인의 고독과 단절, 타인과의 연대에 대한 무능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명쾌하고도 아이러니하게, 또한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며 독특한 상상력의 세계를 보여주는 김영하의 단편소설을 만날 수 있다. '담배 같은 소설을 쓰고 싶었다'고 고백하는 작가는 그로테스크한 현실 해석과 섬세하면서도 도발적인 인물들의 창출로 표피적인 우리의 일상을 헤아릴수 없는 깊이의 세계로 바꾸어버리는 그만의 독특한 상상 세계를 펼쳐보인다. 심각한 사유는 당초부터 배제한 속도감 넘치는 단문으로 끌어가는 김영하의 문장은 우리가 사는 사이버시대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그러면서도 그가 즐겨 사용하는 신화의 인용에서 드러나듯 고전적 감각도 잃지 않는다. 그의 소설에 늘 깔려있는 에로티시즘과 죽음의 모티프도 독자를 흡인하는 요인이다. -한국일보 살인사건, 불륜, 우연한 사고 등 일상의 소재를 상상력의 프리즘으로 증폭시킨다. 그러나 사회의 모순에 대해 리얼리즘보다 더 강렬한 풍자를 담고 있다. -경향신문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저자 : 김영하 출판사 : 문학동네 지금도 나는 궁금하다. 도대체 그 사람을 어떻게 됐을까. 간결하고 속도감 있는 문체와 전복적 상상력으로 문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온 김영하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현대인의 고독과 단절, 타인과의 연대에 대한 무능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명쾌하고도 아이러니하게, 또한 유머러스
by
김지효 에디터
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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