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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단.소]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연희집단 The 광대 - ②
오랜 세월 우리의 것이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생소한 우리의 전통공연예술. 하지만 그것을 꾸준히 그들만의 색으로 다채롭게 행함과 동시에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해온 연희집단 The 광대가 있었기에 지금까지도 전통연희가 우리 곁에 남아있는 것은 아닐까요.
줄타기를 떠올리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줄타기는 그곳에서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저 좁디좁은 줄 위에 사람이 서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짜릿함과 즐거움을 보는 이에게 전해주곤 하는데요, 전통연희도 줄타기와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옛날을 살던 이들이 그들의 몸을 움직여 만들어냈던 전통연희를 2016년에 이르러 또 다시 누군가가 행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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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08.16
작품기고
[달보드레] 여름밤에 우린
Standing Egg_ 여름밤에 우린 내 눈을 보면서 너는 어떤 생각해 나는 너를 보면서 또 너를 생각해 넌 알 수 있겠니 지금 우리 사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해 baby 별이 가득한 여름밤에 우린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림 모든 게 다 바래고 지워져도 간직하고 있을게 Babyshark_ https://www.instagram.com/lyun07/
by
이연주 에디터
2016.08.15
문화소식
전시
(~9.4) 2016 ZAHARTIST 정지연 < • — | > 천 지 인 展 [시각예술,자하미술관]
2016 ZAHARTIST 정지연 <• — |> 천 지 인 展 <전시 소개> 자하미술관은 2012년 를 시작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2016 ZAHARTIST 정지연(Sion Jeong) 작가를 선정하였다. 정지연 작가는 독일 쾰른 대학에서 매체예술을 전공하였으며 귀국 후, 올해展 을 소개하며 본격적인 작업 활동을 펼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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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6.08.15
문화소식
전시
(~8.25) 리듬,색,새소리연구 [시각예술,스페이스오뉴월]
이재욱 개인전, 리듬, 색, 새소리 연구 Jaewook Lee Solo Exhibition, Treatise on Rhythm, Color and Birdsong <전시 소개> 학제간 융합예술가로서 재조명하는 음악가 메시앙과 초현실주의 미술가 레메디오스 바로 이재욱 개인전 <리듬, 색, 새소리 연구>가 스페이스 오뉴월에서 2016년 8월 5일부터 8월 25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13
문화소식
ART JOB
[구인구직]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ASSITEJ Korea) 국제교류팀 경력직 채용
[구인구직]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ASSITEJ Korea) 국제교류팀 경력직 채용 - 모집기간 : 8/26 (금)까지 아시테지(ASSITEJ)는?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의 불어약자(ASSociation Internationale du Théâtre pour l’Enfance et la Jeunesse)로 1965년 프랑스 파리에서 창설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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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8.13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P.02 멜로망스(Melomance)
감성 센티멘탈 듀오 멜로망스. 미니앨범 2장만에 인디씬을 휩쓸고 연초 공연까지 전석 매진, 다수의 페스티벌 라인업에 올라오는 그들! 따뜻한 보컬의 김민석, 유려한 재즈피아노의 정동환, 그들이 들려주는 따뜻한 사랑노래.
안녕하세요, 우.사.인.(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2의 김나연입니다. 약속을 지키고자 일주일만에 다시 돌아왔어요. 이번 주는 말씀드린대로 멜로망스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입추는 무슨, 가을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요즘이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멜로망스의 음악과 함께 좀 더 나은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제 별똥별은 보셨나요? 저는 모기떼만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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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8.12
문화소식
공연
(~09.11) 까사 발렌티나 [공연,DCF대명문화공장]
최고의 극작가 하비 피어스타인의 브로드웨이 최신작!
까사 발렌티나 최고의 극작가 하비 피어스타인의 브로드웨이 최신작! 2014 토니어워드 3개부문 노미네이트,드라마 데스크 어워드 남우주연상 수상작! 연극 까사 발렌티나는 1962년 뉴욕 캣츠길 산맥에 있는 한 리조트 슈발리에 데옹에 모여든 일곱 명의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그들은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이지만 모두 크로스 드레서 (이성으 옷을 입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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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진 에디터
2016.08.12
문화소식
공연
(~09.04) 룸넘버 13 [연극, 송죽씨어터]
여당 국회의원과 야당 총재의 비서의 전대미문 여야화합 폭소 스캔들!
룸넘버 13 여당 국회의원과 야당 총재의 비서의 전대미문 여야화합 폭소 스캔들! < 시놉시스 >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들어선 리차드와 제인, 두 남녀가 어렵게 성사된 만남의 기쁨을 613호에서 나누려던 순간 난데없이 발코니차에 엎드려 있는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범인으로 몰리는 건 둘째 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낱낱이 고할 수도 없어. 경찰에 신고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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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진 에디터
2016.08.12
문화소식
공연
(06.24~08.28) 트루웨스트리턴즈 [연극, 예그린씨어터]
극단적인 두 형제의 충돌
트루웨스트리턴즈 더 뜨겁게 뭉친 형제들의 귀환! 트루웨스트 리턴즈 더 뜨겁게 뭉친 형제들의 귀환! 연극 <트루웨스트>는 극과 극의 성향을 가진 두 형제의 모습 속에서 현대 물질만능주의와 사회가 초래한 삶의 의미와 상실, 가족의 붕괴 등 부조리한 사회 형태의 문제점들을 매우 영리하게 비판하며, 인간의 모순적인 감정과 행동들을 두 배우가 무대 위에 거침없이 쏟
by
신희규 에디터
2016.08.12
문화소식
공연
(08.19~08.20) 감성연극 '춘천거기' [연극,이천아트홀 소공연장 ]
아마도 우리가 지금 겪고 있을 사랑이야기!
감성연극 <춘천거기> 아마도 우리가 지금 겪고 있을 사랑이야기! 어디서 본 듯 하기도 하고, 바로 내 이야기 인 듯 하기도 한 아홉 빛깔의 사랑. 잔잔하고도 세밀하게 그려내는 현실적인 사랑이야기가 가슴 속을 애잔하게 파고든다 SYMPATHY. 진부하지 않고 담백한 표현으로 탄탄하게 구성된 이야기와 마음에 와 닿는 대사. 지난 날 우리가 겪고, 오느르이 내가
by
신예진 에디터
2016.08.11
문화소식
공연
(8.20) 나른한 여름밤 [공연예술, 사운드마인드]
나른한 여름밤 <공연 소개> 이름도 없는 밤. 가만히 걷다가, 잊으려 떠올리기도 하는 밤. 누군가와 춤을 추고 싶은 밤. 그러기엔 너무 나른한 밤. 하나의 감정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세 팀이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여름을 연주합니다. 댄서블한 음악이 대세가 되어버린 씬에서 나직하게, 그러나 섣부르지 않게 자신들만의 감정을 노래하는 세 밴드의 나른한 여름밤.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11
문화소식
공연
(~08.14) 신진연출가전 '백묵원 - 유전유죄, 무전무죄' [연극,성수아트홀]
브레히트의 코카서스의 백묵원을 현대에 맞게 각색한 작품 '백묵원-유전유죄, 무전무죄'
신진연출가전 <백묵원 - 유전유죄, 무전무죄>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인물은 누구인가? 이 작품은 이 물음에서부터 시작한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정치, 사회적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이다. 곳곳에서 인재라 일컬어지는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피해자들은 어떠한 위로와 보살핌도 받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 가진 자의 논리로 피해자의 외침은
by
신예진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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