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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연극 Turkey Blues
오랜만에 찾은 대학로에 많은 사람들이 여기 저기 공연장을 찾아 들어가는 모습들이 보였다. 왠지 흐뭇한 기분이 들었다. 세상에는 핸드폰 세상이며 TV속 세상이며 볼거리가 많아졌다. 눈은 점점 피로해지고 생각은 점점 짧아지고 그 세상 속에 정작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을 때
오랜만에 찾은 대학로에 많은 사람들이 여기 저기 공연장을 찾아 들어가는 모습들이 보였다. 왠지 흐뭇한 기분이 들었다. 세상에는 핸드폰 세상이며 TV속 세상이며 볼거리가 많아졌다. 눈은 점점 피로해지고 생각은 점점 짧아지고 그 세상 속에 정작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을 때 ,그 속에서 혼자 떠있는 둥둥 섬으로 느낄 때, 보는 연극의 맛은 나만의 여행을 떠나
by
전채은 에디터
2014.07.04
문화소식
공연
앙상블 세코 정기연주회 Ensemble SECCO
SECCO는 서양의 고전·낭만파 시대는 물론 근·현대의 정통 클래식 작품과 현대 작곡가들의 관현악 작품을 두루 섭렵하는 동시에, 소편성의 실내악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문화 컨텐츠의 통시대성과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앙상블 세코 정기연주회 Ensemble SECCO 정통의 가치와 공익을 추구하는 앙상블 세코(이하 SECCO)는 2012년 창단된 상설 교향악단으로 정통 클래식 레퍼토리를 중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SECCO는 서양의 고전·낭만파 시대는 물론 근·현대의 정통 클래식 작품과 현대 작곡가들의 관현악 작품을 두루 섭렵하는 동시에, 소편성의 실내악 프로그램을 병
by
박소희 에디터
2014.07.03
리뷰
6월 호국보훈의 달 - 앙상블 선 (Ensemble Seon)
앙상블 선(Ensemble Seon) 정통 클래식의 재해석 및 클래식의 대중화를 목표로 결성된 앙상블 선(Seon)은 2010년 ‘서울시 구로구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계기로 만들어진 단체로 ‘선율’이라는 뜻과 함께 현악기를 뜻하는 ‘현’이라는 의미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연(聯)’이라는 의미를 포괄하는 다의어로써 대중에게 쉽게 인식될 수 있는 전문연주
by
신채민 에디터
2014.06.19
문화소식
문화 공간
"Dress It Up" 2014 나비 아트센터 NABI WEARABLE HACKATHON
해카톤 문화와 창작워크숍의 결합을 시도한 〈나비 해카톤〉은 다양한 영역의 크리에이터들이 한 공간에 모여 아이디어의 제안부터 개발, 실행, 공유, 결과발표 등의 과정을 수행해가는 오픈창작플랫폼입니다. 아트센터 나비의 세 번째 해카톤 ‘Nabi Wearable Hackathon: dress IT up’은 예술과 기술 그리고 패션의 융합인 웨어러블 분야의 사회적 역할과 가능성을 모색하게 될 것 입니다.
해카톤은 해킹하다(Hack)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압축된 시간 동안 소프트웨어 개발자, UI 전문가 등이 모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실행에 옮기는 IT 분야의 문화를 일컫습니다. 해카톤 문화와 창작워크숍의 결합을 시도한 〈나비 해카톤〉은 다양한 영역의 크리에이터들이 한 공간에 모여 아이디어의 제안부터 개발, 실행, 공유, 결과발표 등의
by
최다미 에디터
2014.06.13
사람
ART in Story
The first foreigner artist ART insight met, Henry Bloomfield
When I first entered Berklee College of music, I attended a big orientation. There was a welcoming concert, and I sat next to Sungtaek oh, by chance. So we talked about to each other, then Oh introduced many other Korean students. I became interested in Korean culture. Because I found out about the musical expertise of Korean students have, and I respect their skills. I formed a band with Oh(Drum) and other two Korean students – Min Jun, Jang(bass) and Beum Suk, Lee(Saxophone) – and held gigs every two weeks. In the summer of 2012, I visited Korea for vacation. I stayed for about 3 weeks in Ilsan with Sungtaek oh and his family and saw Sung Tack, Oh and Professor Hun, Choi, who was a classmate of mine back in the US. Then I came back the end of August in 2013.
ART insight met the up-and-coming foreign artist, Henry Bloomfield Nice to meet you, Henry. I’m really curious why you decided to come to Korea. Please tell us about this decision of yours. When I beg
by
이승아 에디터
2014.02.17
사람
ART in Story
ART insight가 만난 첫 외국인 아티스트, Henry Bloomfield
추운 겨울날 밤, 사람으로 붐비는 강남역 근처의 한 인터뷰 공간에서 헨리 블룸필드와 밴드 멤버들을 만났다. 헨리 블룸필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등의 출신 학교로 유명한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신예 아티스트 이다. 그는 그 곳에서 만난 한국인들의 음악적 수준에 감명 받아 함께 음악을 하기 위해 먼 한국 땅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인터뷰 내내 빛나는 눈으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그에게서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느껴졌다. 한국을 더 알아가고 싶다는 유쾌한 미국인 청년을 만나보자.
ART insight가 만난 첫 외국인 아티스트신예 뮤지션, Henry Bloomfield 추운 겨울 날 밤, 사람으로 붐비는 강남역 근처의 한 인터뷰 공간에서 헨리 블룸필드와 밴드 멤버들을 만났다. 헨리 블룸필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등의 출신 학교로 유명한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신예 아티스트 이다. 그는 그 곳에
by
이승아 에디터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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