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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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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제대로 사유하고 있을까? 오작동 라이브러리 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열리는 '오작동 라이브러리'전은 30∼40대 작가를 집중 조명하는 시립미술관의 격년제 기획전 '세마 블루'(SeMA BLUE)의 올해 전시로, '오작동 라이브러리'는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지식 환경을 묘사함과 동시에 주체적 사유의 필요성을 꼬집는 이중적 의미를 지닌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열리는 '오작동 라이브러리'전은 30∼40대 작가를 집중 조명하는 시립미술관의 격년제 기획전 '세마 블루'(SeMA BLUE)의 올해 전시로, '오작동 라이브러리'는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지식 환경을 묘사함과 동시에 주체적 사유의 필요성을 꼬집는 이중적 의미를 지닌다.전시에는 방&리(방자영+이윤준)와 사사(Sasa[44])·
by
김인경 에디터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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