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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시각을 바꾸는 전시,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사진전
경복궁 역 3번 출구, 많은 미술관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자리잡고 있는 곳. 멀리 북악산이 보이고 그 아래로 이어지는 낮은 지붕의 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나타나는 그 가게. '브라더코' 약간 쌀쌀한 날씨 탓에 서둘러 입구를 지나 밝은 빛이 보이는 지하로 내려간다. 단순히 사진이 좋아서, 찾아보다 알게 된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사진전' 사진전을 보러 브라더코에 가게 되었던 것인데,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 있었다.
경복궁 역 3번 출구, 많은 미술관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자리잡고 있는 곳. 멀리 북악산이 보이고 그 아래로 이어지는 낮은 지붕의 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나타나는 그 가게. '브라더코' 약간 쌀쌀한 날씨 탓에 서둘러 입구를 지나 밝은 빛이 보이는 지하로 내려간다. 단순히 사진이 좋아서, 찾아보다 알게 된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사진전' 사진전을 보러 브라더코에
by
한은지 에디터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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