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담]내면의 풍경 이윤홍展
갤러리 담에서 내면의 풍경이라는 주제로 이윤홍 작가의 전시가 열린다. 10월 22일 부터 31일까지 전시되며 관람시간은 12:00부터 18:00까지이다.
[전시기간]2014_1022 ▶ 2014_1031 갤러리 담에서는 미국에서 활동중인 이윤홍 작가의『내면의 풍경』전시를 선보이게 되었다. 이번 이윤홍의 전시에서는 1990년대 초기 드로잉과 함께 2004년부터 올해까지의 유화작업 중에서 내면의 풍경을 그리고 있는 작품「2개의 창문」,「녹색 해바라기」,「아이콘」,「서
by
이나현 에디터
2014.10.25
문화소식
공연
인간의 내면 속 선과 악, 그리고 정체성을 말하다! '이인실'
'우연히 알게 된 다른 사람의 과거와 거짓 삶' 한 연인과 한 탈북자가 병실에서 만났다. 과거, 그리고 거짓 삶. 한국 전쟁과 인간의 내면 속 선과 악을 바라보다! 탐욕과 욕망으로 괴물이 되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그린 블랙 코미디 연극 '이인실'
'우연히 알게 된 다른 사람의 과거와 거짓 삶' 한 연인과 한 탈북자가 병실에서 만났다. 연인은 탈북자의 비밀을 알게 되고 거짓된 삶을 살게 되는데........ 한국 전쟁과 인간의 내면 속 선과 악을 바라보다! 탐욕과 욕망으로 괴물이 되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그린 블랙 코미디 연극 '이인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당신의 답변은....? < 시놉시스 > 변변한
by
홍지영 에디터
2014.10.05
오피니언
사진의 아름다움: 이면과 내면
로베르 두아노 [파리 시청 앞 광장에서의 키스] 1950위의 사진을 한 눈에 보면 누가 봐도 '아름답다.' 고 느낄 것이다. 아니, 그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흑백 사진만의 명암대비, 그리고 분비는 거리 속에 연인의 키스의 순간은 이질적이면서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킨다. 질서 속에 이질적인 것들은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키니깐. 예를 들면 쓰레기 속에 민들레라던지, 팔이 부서진 여인상 등이 그러하다. 이 사진을 찍은 로베르 두아노는 도심 속을 지나다니면서, 이러한 순간들을 찾아 찍었다고 한다.하지만 위의 사진은 지나가던 연인의 키스를 포착한 것이 아니라, 돈을 주고 연출한 장면이라고 한다. 즉 진실되지 않은, 인위적인 한 장면이다. 이 사진으로 두아노는 명성이 깎여내렸다고 한다. 리우 리홍 <山理人家> 1993위의 가족 초상사진은 한 눈에 보기 어떠한가? 바로 '아름답다.'라고 느껴지는가? 아마 대부분은 아름답다고 바로 못 느껴질 것이다. 나도 그랬다. 인물과 장소는 허름한 느낌을 주고 시선 역시도 뭔가 아름답지 못 하다. 그런데 사진을 잘 관찰해보자어떤 산골가족의 3세대를 보여주고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 손자 2명오른쪽 할머니는 아예 카메라를 의식하지 못 하고 다른 곳을 응시한다. 다른 인물들도 제대로 카메라를 응시하지 못 하고 있다.손자의 손은 깨끗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은 투박하다.좀 더 사진 이면을 생각해보자.==============================어떤 산골가족의 3세대를 보여주고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 손자 2명-> 산골 임에도 불구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부양하고 있으며 손자 셋을 키우고 있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한 대가족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다.오른쪽 할머니는 아예 카메라를 의식하지 못 하고 다른 곳을 응시한다. 다른 인물들도 제대로 카메라를 응시하지 못 하고 있다.-> 아마 사진을 처음 찍히느라 표정,시선관리를 전혀 못 하고 있는 것같다. 전혀 연출된 느낌이 나지 않고 진실적이다손자의 손은 깨끗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은 투박하다.-> 대가족을 이루어낸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은 아름답게 보인다. 어린 손자들에게는 일을 시키지 않는 느낌을 준다.=============================== 이 사진은 두아노와 다르게 현실성 있고 진실되고 인위적이지 않다. 정말 모습 그대로를 찍었다. 사진의 외면은 투박하고 이쁘지 않지만 내면은 아름다움이 은은하게 묻어나온다. 이렇게 우리는 감동을 받을 때, 외면이 아닌 내면으로 받는다. 예를들면 똑같은 반지라도, 진열장에 있는 보석박힌 반지에 감동을 못 느낀다. 반면 애인이 준 값싼 반지에는 감동을 느낀다. 이러한 진실된 감동, 즉 내면에서 느끼는 감정만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물론 인공적으로 꾸며진 건 아름답지 못 하다는 소리는 아니다. 한 눈에 이쁜건 이쁘니깐. 단지 이건 "플라톤이냐 아리스토텔레스냐" "은은하게 향이 남는 진짜 커피냐, 인공향을 넣었지만 맛있는 커피냐" 이 차이일 뿐이다.
로베르 두아노 <파리 시청 앞 광장에서의 키스> 1950 위의 사진을 한 눈에 보면 누가 봐도 '아름답다.' 고 느낄 것이다. 아니, 그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흑백 사진만의 명암대비, 그리고 분비는 거리 속에 연인의 키스의 순간은 이질적이면서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킨다. 질서 속에 이질적인 것들은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키니깐. 예를 들면 쓰레기 속에 민들레라
by
홍두희 에디터
2014.09.30
First
Prev
16
1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