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이경준 사진전 [전시]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경준 사진전:One step away>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 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도시의 건물, 횡단보도, 높은 빌딩에 진 노을. 이경준 작가는 일상의 익숙함에 무뎌져 놓치고 있는 아름다움을 포착한다. <이경준 사진전: 원 스텝 어웨이>는 도시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진작가 이경준의 첫 번째 개인전이자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의 개관작이다. 이경준의 작품 세계는
by
이소희 에디터
2024.07.31
리뷰
도서
[Review] 무서움 아래 숨겨진 다채로운 감정 - 무서운 그림들
<무서운 그림들>에 내재된 다채로운 감정들
수많은 미술품. 현대 미술을 다루는 도서가 아니라면 다룰만한 콘텐츠는 정해져 있다. 사람들이 찾는 그림이라거나, 미술적 가치를 인정받은 그림, 관련해 에피소드를 갖춘 그림일 것이다. 그렇기에 미술을 다룬 도서는 '어떤 주제로 어떤 작품을' 선정하느냐에 따라 그 도서만의 매력과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다시 말해 '큐레이팅'이 미술 도서의 핵심이다. 미술 도
by
이혜린 에디터
2024.07.30
리뷰
전시
[리뷰] 고상하고 어려운 예술에 대한 반론을 누구보다 경쾌하게 풀어내다 - NO ART HERE 하비에르 카예하展
NO ART HERE
현대미술에 대해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아마도 현대미술은 이해하기 어렵고 어딘가 난해하다 생각하며 공감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을 좋아하지만 막상 그곳에서 열리는 전시를 온전히 이해하기엔 어렵다고 생각하는 나처럼 말이다. 이런 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전시 <이곳에 예술은 없다 - 하비에르 카예하展>이 한가람미술관에서 7월 12일부터
by
이영진 에디터
2024.07.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보통의 삶이 지루하다고 생각했다.
기록은 다시 마주했을 때, 그 당시 감정과 기억을 구현 시켜주는 힘이 있다. 아마 우린 이렇게 언제든 꺼내 먹을 힘을 모아두며, 매일을 살아가는 게 아닐까.
보통의 삶 성인이 되기 전에는 보통의 삶이 지루하다고 생각했다. 그냥 똑같은 하루하루 무던하게 보내는 것. 집, 학교, 학원, 집 재미없다고 생각한 어린 날이었다. 근데 이젠 매일이 보통의 삶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삶은 왜 매번 새로울까. 어느 한순간도 겹치는 순간이 없다. 그래서 예상을 하지도 불가피 한 것에 완벽하게 대비를 하지도 못한다. 그런
by
황수빈 에디터
2024.07.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국어가 그리워지는 순간 [영화]
자막없는 영화를 보며 느낀 것
어느새 런던에서 생활한 지도 50일이 되어간다. 이제 현지의 분위기와 함께 녹아들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몇 주 전 한국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인사이드 아웃 2가 런던 곳곳에서 홍보하고 있는 걸 발견했었다. 마음 한편에는 영화를 감상하고 싶은 감정과 과연 내가 내용 전부를 이해할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이 공존했다. 그래서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서 관람하기로
by
안윤진 에디터
2024.07.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왜 울버린은 부활해야만 했는가 [영화]
마블이 써나갈 '새로운' 이야기를 고대하며.
※ 해당 기사 내용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마블의 다급한 ‘울버린 살려내기’ 죽음 앞에서는 돈도 무의미하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돈으로 죽음도 되돌릴 수 있는 세계가 있으니 바로 마블의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다. 영화 <로건>에서 죽음을 맞이했던 울버린은 최근 개봉한 <데드풀과 울버린>을 통해 다시 관객 곁으로 돌아왔다. 죽
by
양진서 에디터
2024.07.2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가 믿는 진실은 진실일까? - 피노키오 [드라마]
우리가 맞다고 믿는 진실의 무게를 알아야 한다.
피노키오 증후군 (Pinocchio Syndrome) 1. 거짓말을 하면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딸꾹질 증세를 보이는 증후군, 4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며 선천적인 증후군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 2. 전화나 문자로 거짓말을 해도 딸꾹질을 한다. 3.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고 그 거짓말을 바로 잡으면 딸꾹질이 멈춘다. 4. 사소한 거짓말로 인한 딸꾹질은
by
고다현 에디터
2024.07.28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스포츠를 통해 위로를 전한다, ‘하이큐!!’가 가진 힘 [만화]
‘하이큐’가 가진 다정하고 따뜻한 힘이 많은 이를 이끈다.
ⓒ 후루다테 하루이치 / 하이큐!! 제작위원회 / 에스엠지홀딩스 ‘하이큐!!(이하 ‘하이큐’)’는 일본의 ‘주간 소년 점프’에서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연재된 배구 만화다. 동명의 애니메이션이 2014년부터 제작, 방영되었으며, 일본 현지 기준 지난 2월, 극장판 애니메이션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이 개봉하기도 했다. 5월에 국내 개봉한
by
박서현 에디터
2024.07.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기록이 예술이 되는 순간 [미술/전시]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의 기록예술
예술의 범주에 대해서는 아직도 다양한 측면에서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그중 '사진도 미술작품이라 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도 여전히 사람들에게 남아있는 듯하다. 최근 미술 시장에서 인기 있는 사진작가들의 작품이 한 장에 10억 원 이상으로 팔려도 이런 의문이 남아있는 이유 중 하나는 아마 사진이 우리에게 너무나 가까운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는
by
최선 에디터
2024.07.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영상 편지를 보냅니다.
이 순간을 보고 있을 미래의 나에게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 영 어색해서 아트인사이트에 올라온 최근의 자기소개 글을 모두 정독했다. 필자의 취향에 따라 각기 다른 색으로 빛나는 삶의 방식과 살아온 흔적을 훑으며 과연 내가 어디까지 보여줄 수 있을지를 가늠해 보았다. 그렇게 스스로 드러낼 기준을 정하고 곱씹으며 무엇을 내 삶으로 정의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다. 이 글은 내 기준에서 엄격하게 고
by
조유진 에디터
2024.07.27
작품기고
The Artist
[Labyrinth] 흐려진 기억을 좇아서
기억이라는 주제로 작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당신의 기억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나요?
이전 글에서 주로 다루었던, 불안이라는 주제를 잡아가며 조금 다른 주제로 작업했던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작업은 기억을 주제로 했던 그림입니다. 어른들이 주로 말씀하시는, '그때가 좋은 때야.'라는 말을 다들 들어본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어린 시절은 정신적, 신체적 건강이 기반이 되어 비교적 좋은 시절일 수 있으나, 모든 세대는 각자의
by
윤소영 에디터
2024.07.27
리뷰
도서
[Review] 꿈같은 사랑의 흔적을 찾아서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도서]
현실과 타협하는 사랑의 방식은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로버트 제임스 월러가 1990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 번역되고 5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다. 국내에서도 출간 직후 100만 부가 판매된 명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로맨스를 다룬 작품 중 단연 ‘운명적인 사랑을 다룬 고전’으로 꼽힐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는다. 그러나 나는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당
by
조유진 에디터
2024.07.27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