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도서/문학 결국은 메이저 도덕의 파괴에서 한번 더 메이저의 파괴를 욕망한다 미학론적 관점에서 나는 상당히 관대한 편이다. 그래서인지 사회에 존재하는 수많은 규칙들과 도덕이 미학의 기준이 절대로 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어떠한 아름다운 행위가 옳은가 그른가를 논함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다른이에게 요구하려 드는 역겨운 선민의식이라 생각한다. < by 김지현 에디터 2018.10.22 First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