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
[Opinion] 이 사람을 보내는게 왜이렇게 힘든가요? [영화]
영화 < Like Crazy > 쿨하지 못한 우리의 사랑에, 경배!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만남 > 헤어짐 > 다시 만남 > 다시 헤어짐 > 다시다시 만남 > 다시다시 헤어짐 > 다시다시다시 만남 > ... 찌질하다. < Like Crazy >의 두 주인공, 애나와 제이콥은 영화 캐릭터 치고는 상당히 멋없다. 한
by 박민재 에디터 2018.07.08
-
[Opinion] 식사 드릴게요 [기타]
오늘 나의 첫 끼 식사는 오후 2시 반이었다. 늦잠을 잤느냐고? 그럴 리가. 영화관 아르바이트 때문에 오전 6시부터 발바닥에 땀나도록 팝콘 팔며 뛰어다니다가 퇴근 후 겨우 맞이하는 아침 겸 점심 식사였다. “사장님, 여기 비빔소면 하나요!” 이끌리듯 들어간 작은 소면가
by 박민재 에디터 2018.06.21
-
[Opinion] 바보가 되고싶다고? 그렇게 해 [영화]
여기, 이 땡글땡글 사랑스러운 소녀를 주목하라. 7살 소녀 올리브의 소원은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미스 리틀 선샤인 대회(우리나라로 치면, 어린이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1등을 하는 것! 매일 성심성의껏 대회를 준비하는 이 사랑스러운 소녀의 꿈을 위해 콩가루 가족은 드넓
by 박민재 에디터 2018.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