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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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0년의 시간, 그리고 알란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100세의 알란, 그는 그의 생일날 아침 양로원을 탈출했다. 탈출하자마자, 알런은 갱단의 돈가방을 우연하게 '훔치게 되는' 일에 휘말리게 된다. 이 정신없는 소동 속에서 우리는 알란이 자신의 소동에 동행하게 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그의 인생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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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샤의 손끝으로 만들어나가는 작은 세상
내가 어렸을적, 가장 사랑하던 인형은 실바니안 패밀리였다. 빈티지한 느낌의 동물 가족인 실바니안 패밀리는 꽤나 정교한 가구들과 생활용품들, 그리고 가족이 살 수 있는 집으로 구성되어있는 인형놀이 세트였다. 다양한 컨셉의 집들도 있고, 토끼 뿐만 아니라 다람쥐,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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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난 행복해, 난 괜찮아.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난 행복해 우린 괜찮고 남편은 날 사랑하고 애들은 호주에 있어 난 행복해 우린 잘 살고 있어 -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中 그들은 살아있었다. 아내는 발이 너무 아프다고 했다. 매일매일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서 낡은 구두를 신고 아침부터 밤까지 돌아다니고 겨우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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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선율로 듣는 계절의 변화, 이 바르투오시 이탈리아니
여름의 정취가 만연한 6월 말, 세상은 초록색으로 물들어가고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사계절의 변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런 계절의 변화에서 생각나는 클래식 노래, 그리고 이 음악으로 현재 세계의 정상에 올라있는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그들의 연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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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00년의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시놉시스 스페인 내전, 미국 핵폭탄 개발, 중국 국공 내전, 미국과 러시아의 냉전 등 굵직한 세계사의 중심에는 남다른 배짱과 폭탄 제조 기술을 가진 알란이 있었다? 스페인, 미국, 중국, 히말라야, 이란, 러시아, 북한, 발리, 프랑스를 거쳐 스웨덴의 한 양로원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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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죽지 못하고 살아지는 삶,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우리는 태어나는 것을 선택하지 않는다. 그리고 주어진 삶을 살아간다. 우리는 이 삶속에서 '죽음'을 가늠할 수 없으며, '죽는다'라는 말을 굉장히 쉽게 관용구와 다름없이 사용한다. 한 인생을 살아가며 그 안에는 희노애락이 전부 담겨있고 우리는 그 삶을 살아간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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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다루마리에서 굽는 부패하는 경제 [도서]
이윤을 내지 않겠다는 것은 그 누구도 착취하지 않겠다는 의미, 즉 그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겠다는 의미다. 우리는 종업원, 생산자, 자연, 소비자 그 누구도 착취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돈을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올바르게 쓰고 상품을 정당하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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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는 원래 예쁘다, '아이필프리티' [영화]
'나로 사는게 자랑스러워요' - 르네 베넷 단 하루만 저 얼굴로 살 수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단 하루만 저 몸매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거울을 보면서 항상 스스로에게 하게 되는 말들이다. 그리고 그런 나의 모습에 엄마와 아빠가 웃으며 하는 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