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리뷰전시 [Review] 그림의 마술사 - 에셔 특별전 이번 에셔 전은 홍보가 미진한 것 같다. 장르가 장르이니만큼, 우리나라에서 에셔의 인지도가 낮을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그가 지닌 독자성과 중요도를 생각할 때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나도 7월 말에야 에셔 전이 by 김주일 에디터 2017.08.08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