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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둠 속의 진정한 변신, 어둠의 가치 [시각예술]
주재환의 전시 ‘어둠 속의 변신’ 제목은 그의 작품을 만드는데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배경과 사건 의식을 보여준다. ‘밤’이 곳 ‘어둠’이 되고, 이 어둠 속에서 그의 자아가 변신을 한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어둠이 단순히 물리적 시간만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질서와
by 이창인 에디터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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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의 약속', if only
어쩌면 ‘만일의 약속’이라는 전시의 이름은 임민욱 작품세계를 가장 강력하고 요약적으로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전시를 보면서 임민욱 작가의 작품 작업 범위가 어떻게 보면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만일의 약속', if only (임민욱 만일의 약속을 보고 제가 직접 자유 감상 에세이로 쓴 글 중 일부입니다. 참고하여 읽어주세요.) 어쩌면 ‘만일의 약속’이라는 전시의 이름은 임민욱 작품세계를 가장 강력하고 요약적으로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전시를 보면
by 이창인 에디터 201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