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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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폰스무하 전,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사실 저는 이번에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게 될 알폰스 무하 전시회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알폰스 무하’에 대해서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알폰스 무하는 19-20세기 전환기 유럽을 대표했던 작가로, 새로운 장르의 시각 예술, 구도, 서체로 매혹적인 여성의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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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판타지- 탐스러운 상상력의 소유자들 [시각예술]
감히 상상력의 대가들을 뽑아보았다.
도서, 영화, 음악 등등 모든 창작물은 상상을 바탕으로 한다. 탐스러운 상상력을 가진 많은 사람들 가운데 특히나 판타지 장르에서 특유의 스타일로, 생생함으로, 대중성으로 쫄깃한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해주는 작가와 영화감독을 감히 뽑아보고자 한다. 1. 판타지문학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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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야하다고 치부하기엔 아까운 영화들 [시각예술]
그저 ‘야하다’고 치부 되어선 안될 영화들, 2편만 뽑아보았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야하다’는 단어의 정의는 ‘천하게 아리땁다’, ‘깊숙하지 못하고 되바라지다’ 라고 한다. 종종 이 정의 그대로 야한 장면들을 써먹는 영화들이 있기도 하다. 그런 영화들을 보자면 원래 포르노와 영화에 경계가 존재하는 것인지 의문을 들게 할 정도로 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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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히로인, 여주인공의 무게 [문화 전반]
최근 탄생하고 있는 여성 히로인, 그들이 가진 '주인공'이라는 무게에 대해서
‘여주인공’이라는 단어는 다소 생소한 것 같다. 그도 그렇듯이 보통 영화나 드라마의 ‘주인공’이라고 했을 때 여성보다는 남성을 떠올리기 쉽고, 중요한 주연 또한 남성인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스토리상 여성 주연과 남성 주연에게 부여되는 무게감 또한 조금 다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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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하여 [문화전반]
나는 완벽을 꿈꾸곤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 또한 완벽을 꿈꿔봤을 것이다. 다음날 한 숨 잤다가 눈을 뜨게 되면 나의 부족한 점들이 마법처럼 바뀌어져 있는 것을 상상해본 적 없는 사람도 있을까? 성적, 성격, 외모, 능력, 배경 등 모든 것이 완벽한 것을 한번쯤 꿈꾸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