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작품기고The Artist [감정의 순간] 나를 위해 누구도 나를 위해 울어주지 못하던 밤, 나는 나를 위해 울어주었어요.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던 까만 밤이었어요. 집으로 가는 길은 조용하고 어두웠어요. 듬성듬성 나있는 가로등이 길을 비춰주었어요. 거리의 고요함이 나를 무겁게 짓눌렀어요. 불안함 by 장의신 에디터 2017.01.05 FirstPrev1112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