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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SeMA Blue (서울바벨)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골드 및 원로작가를 위한 그린과 더불어 한국의 동시대 미술을 세대별로 조명하고 지원하기 위한 SeMA 삼색전의 일환으로, 예술 발전의 모세혈관과도 같은 이들 플랫폼의 기획자들 및 작가들의 독립적이고 유기적인 행보를 지원하여 한국 미술의 저변을 넓히고 균형있는 성장을 주도하고자 하는 서울시립미술관의 포스트뮤지엄 비전을 표방한다.
SeMA Blue (서울바벨) -전시소개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은 2016년 첫 기획전으로 젊은 유망작가의 그룹전인 SeMA 블루를 선보인다. 2012년 처음으로 시작된 SeMA 블루는 중견작가를 위한 골드 및 원로작가를 위한 그린과 더불어 한국의 동시대 미술을
by 김보경 에디터 201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