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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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29.) S다이어리 [연극, 대학로 마당 세실극장]
믿고 보는 익스트림플레이 라인업! 좀더 솔직하고 보다 화끈하다. 연애 좀 해본 어른들을 위한 본격 섹슈얼 코미디! 지나간 사랑과 그 앙금으로 괴로워하고 있나요? 연애 과정에서 겪는 급격한 온도차를 경험하고 또 이해하는 당신을 위한 연극 <S다이러리>에서 지금 바로 힐링하게요!
S다이어리 믿고 보는 익스트림플레이 라인업! 좀더 솔직하고 보다 화끈하다. 연애 좀 해본 어른들을 위한 본격 섹슈얼 코미디! 지나간 사랑과 그 앙금으로 괴로워하고 있나요? 연애 과정에서 겪는 급격한 온도차를 경험하고 또 이해하는 당신을 위한 연극 에서 지금 바로 힐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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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28.) 나의 PS파트너 [연극,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
당신의 잠자는 연애세포를 깨우는 전화벨이 울린다?! 지금까지 당신도 모르던 숨겨진 스킬을 UP! 당신을 위한 연극! 나의 PS파트너! 사랑할 ‘준비’만 되어 있는 썸타는 상대가 있다면? 긴-연애에 색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손만 잡은 사이에요! 아직도 풋풋한 초보 커플이라면? 단, 하나의 섹시 로맨틱 코미디 연극 대한민국 성인남녀라면 한번쯤 상상했던 화끈한 그것!
나의 PS파트너 당신의 잠자는 연애세포를 깨우는 전화벨이 울린다?! 지금까지 당신도 모르던 숨겨진 스킬을 UP! 당신을 위한 연극! 나의 PS파트너! 사랑할 ‘준비’만 되어 있는 썸타는 상대가 있다면? 긴-연애에 색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손만 잡은 사이에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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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28.) 어린신부 [연극, 댕로홀]
내가 비밀 하나 알려줄까? 사실은 난 남자가 좋아! 영화로 봤던 < 어린신부 >가 돌아왔다! 연극 삼봉이발소 제작진이 작정하고 만든 로코의 정석 인터파크 평점 9.9의 신화! 연극 < 어린신부 >가 다시 돌아왔다. 서울, 대구, 울산, 부산 찍고 대학로에 재입성! 로코 최강자의 귀환!
어린신부 내가 비밀 하나 알려줄까? 사실은 난 남자가 좋아! 영화로 봤던 <어린신부>가 돌아왔다! 연극 삼봉이발소 제작진이 작정하고 만든 로코의 정석 인터파크 평점 9.9의 신화! 연극 <어린신부>가 다시 돌아왔다. 서울, 대구, 울산, 부산 찍고 대학로에 재입성!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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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06.) 해피퍼피 [연극, 대학로 노을소극장]
마음을 위로하고 세상을 밝히는 따뜻한 사랑이야기! 특별한 친구 해피퍼피를 소개한다. 반려견 아롱이가 유기견이 되어 벌이는 좌충우돌 친구찾기 프로젝트!가볍고 흔한 사랑이 아닌 이 시대 잃어버린 감수성을 간직한 한 편의 유기견 이야기는 2016년 최고의 감동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해피퍼피 넌말야 나한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야! 마음을 위로하고 세상을 밝히는 따뜻한 사랑이야기! 특별한 친구 해피퍼피를 소개한다. 반려견 아롱이가 유기견이 되어 벌이는 좌충우돌 친구찾기 프로젝트!가볍고 흔한 사랑이 아닌 이 시대 잃어버린 감수성을 간직한 한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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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26.) 챠이카 [연극, 아트씨어터 문]
이 작품의 특징은 모두가 이 연극의 주인공이라는 것! 가식과 연기를 철저히 배제하고 내면의 깊은 심리적 흐름을 공연의 처음부터 끝가지 유지하며 진실과 교류하는 연기예술의 경지를 추구하는 배우들을 감상하는 품격높은 관람을 할 수 있을 연극 < 챠이카 >를 소개한다.
챠이카 이 작품의 특징은 모두가 이 연극의 주인공이라는 것! 가식과 연기를 철저히 배제하고 내면의 깊은 심리적 흐름을 공연의 처음부터 끝가지 유지하며 진실과 교류하는 연기예술의 경지를 추구하는 배우들을 감상하는 품격높은 관람을 할 수 있을 연극 <챠이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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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26.) 느릎나무 아래 욕망 [무용극,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최소한의 대사, 그러나 반복적인 단어를 통해 내용을 전달하는 무용수의 다양한 행위를 통해 극은 가득 채워진다. 여기에 극적인 표현을 삽입함으로써 심미안과 재미, 감동을 주기 위한 메소드, 무용수와 배우가 리얼리티를 증폭시켜주는 무용극 < 느릎나무 아래 욕망 >!
느릎나무 아래 욕망 최소한의 대사, 그러나 반복적인 단어를 통해 내용을 전달하는 무용수의 다양한 행위를 통해 극은 가득 채워진다. 여기에 극적인 표현을 삽입함으로써 심미안과 재미, 감동을 주기 위한 메소드, 무용수와 배우가 리얼리티를 증폭시켜주는 무용극 <느릎나무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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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14.)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연극, 예술공간 오르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는 학생들이 불평없이 생활하고 있는 맹인학교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살인을 이야기하고 있다. 모두들 자신들도 정상인과 다르지 않게 살고 있다는 믿는 사람들 속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절규하던 주인공 이그나시오는 체제 수호자 카를로스에게 살해당한다. 이 드라마틱한 스토리는 인생의 목적이 ‘그저 한 세상 잘 먹고 사는 것만이 아님’을 아름다운 연극 언어로 드러낸다. 이전보다 경제적 환경은 비교 불가할 정도로 나아졌지만 우리의 결핍은 채워지지 않는다. 조금 더 행복해지려고 발버둥 치지만 늘 공허감은 채워지질 않는다. 어쩌면 우리는 주입된 행복을 쫒아가며 귀중한 삶의 진정한 의미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화려한 성공이라는 환상에 속고 오늘을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이 선사할 어둠 속 한 줄기의 빛은 어떠한 것일까?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는 학생들이 불평없이 생활하고 있는 맹인학교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살인을 이야기하고 있다. 모두들 자신들도 정상인과 다르지 않게 살고 있다는 믿는 사람들 속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절규하던 주인공 이그나시오는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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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28.) 보고싶습니다 [연극, 동양예술극장 3관]
보고싶습니다 눈물과 웃음, 쏟아지는 찬사. 보고 또 보고 싶은! 연극 <보고싶습니다> 눈을 감으면 당신의 향기가 보입니다. 한 번도 하지 못한 말. 아무에게도 끝내 하지 못한 말 당신이 당신이 정말 보고 싶습니다. 웃음과 동반한 가슴 시린 사랑에 대한 기억 <보고싶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