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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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너, 돈끼호떼 [연극,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
"2016년, 세르반떼스 서거 400주년을 맞아 세계문학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불세출의 소설을 획기적으로 재창작한 < 너, 돈끼호떼 > 시즌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너, 돈끼호떼 - 싼초의 모노드라마 시즌2 - "2016년, 세르반떼스 서거 400주년을 맞아 세계문학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불세출의 소설을 획기적으로 재창작한 < 너, 돈끼호떼 > 시즌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 너, 돈끼호떼 > 시즌2는 모노드라마라고는 생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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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까뮈의 뜨거운 겨울 [연극,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불 위에 달궈지는 주전자처럼, 인간은 고통 받을 수록 뜨거워진다. 고통에 직면해 뜨거워진 인간이 어떤 걸음을 걸을 것인가. 까뮈는 고통 속에 행복하게 걸을 것을 주장한다. 죽지 말고 끈질기게 살아가길 원하며,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을 응원한다.
까뮈의 뜨거운 겨울 - 원제 : 정의의 사람들 - 원하던 삶을 살았으니, 죽음을 맞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예술집단 페테의 < 뜨거운 겨울 > < 정의의 사람들 >은 1905년 러시아 사회주의 테러리스트가 대공을 암살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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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SEE, 시선 [사진, 어반플루토 갤러리]
SEE, 시선은 '디자인의 다양한 요소를 실험하자'라는 취지로 시작한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학부 동아리 '디자인실험'의 사진 전시회입니다.
SEE, 시선 - "디자인실험"의 사진 전시회 - < SEE, 시선 >은 '디자인의 다양한 요소를 실험하자'라는 취지로 시작한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학부 동아리 '디자인실험'의 사진 전시회입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시간'과 '시선'이라는 주제로 디자인학부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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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마지막 테이프 [연극, 소극장 칸]
마지막 테이프(1968)은 69세의 생일을 맞은 크라프가 늘 하던 습관대로 지나간 1년 동안의 최고를 담기 위해 녹음테이프에 상황을 다루고 있은 모노드라마이다.
마지막 테이프 소극장 'KHAN' 개관공연 극단 '동지' 정기공연 배우 노진우 모노드라마 The Last Tape 새무엘 베케트의 마지막 테이프 앙코르 공연 되돌린 시간, 그 기억의 파편들 돌아오라 내게로. <시놉시스> 마지막 테이프(1968)은 69세의 생일을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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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올림푸스 고음악 콘서트 시리즈 < 앤티크 > [협주, 올림푸스홀]
겉으로 드러나는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천재성. 하지만 신을 섬기는 사제로서의 고뇌, 그리고 그의 인간적인 사랑은 시대를 고민한 음악가의 내면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다. 벨무지카를 통해 우리는 비발디의 삶과 음악, 그리고 사랑을 관객들에게 제시할 것이다.
올림푸스 고음악 콘서트 시리즈 < 앤티크 > - 벨무지카와 함께하는 고음악 여행 - 바로크 시대 음악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영향력 있는 작곡가인 비발디는 우리에게 "사계"의 작곡가로 알려졌다. 겉으로 드러나는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천재성. 하지만 신을 섬기는 사제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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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정오의 음악회 [전통예술, 국립극장]
8년간 이어지고 있는 국립극장 대표 상설공연!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60명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매 곡마다 감상 포인트를 조근조근 짚어주는 송혜진 교수의 쉽고 편안한 해설!
정오의 음악회 - MIDDAY CONCERT - 흥미와 매력 그리고 감동을 한꺼번에! 해설이 있는 고품격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8년간 이어지고 있는 국립극장 대표 상설공연!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60명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매 곡마다 감상 포인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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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시간의 나이 [무용, 국립극장]
미래의 춤을 만들어내는 안무가 조세 몽탈보와 국립무용단의 고유색과 리듬이 이전에는 없었던 가장 컬러풀하고 현대적인 모습으로 무대를 채운다. 마치 꿈에서 본 듯한 장면을 펼쳐놓은 영상과 현실의 무용수가 한 무대에 공존하면서 두 개의 시간성과 공간성을 경험하게 해준다.
시간의 나이 프랑스 국민 안무가 조세 몽탈보 X 한국무용의 미래 국립무용단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국립극장과 프랑스 샤요국립극장이 공동 제작하는 신작<시간의 나이>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서 진정한 협업의 의미를 찾아가는 작업이 될 것이다. 이 공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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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쇼케이스 [다원예술,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신소장품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이 전년도에 수집한 새로운 소장작품을 선보이는 연례 전시이다.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의 작품을 비롯하여 중진작가와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시각예술의 아름다움은 물론 동시대 사회문화적 담론에 대한 다각적인 고민을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쇼케이스 Showcase - 2015 SeMA 컬렉션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2016년 새해를 맞이하는 첫 전시로 2015 SeMA 신소장작품전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신소장품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이 전년도에 수집한 새로운 소장작품을 선보이는 연례 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