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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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아트로드
그림을 공부하는 평범한 여대생이었던 저자는 커다란 배낭을 메고 떠나는 자신을 상상하며 여행을 준비한 지 꼬박 2년, 2천5백만원을 모으기에 성공한다. 그녀의 이러한 악착같은 모습을 본 부모님은 결국 세계일주를 허락한다.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죽더라도 네 운명이다.”
아트로드 - 스물넷에 떠난 컬러풀한 세계일주 - 스물넷, 나 홀로 세계일주 『아트 로드』 그림을 공부하는 평범한 여대생이었던 저자는 커다란 배낭을 메고 떠나는 자신을 상상하며 여행을 준비한 지 꼬박 2년, 2천 5백만 원을 모으기에 성공한다. 그녀의 이러한 악착같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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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클림트, 베토벤을 만나다 [협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클림트가 베토벤에게 영감을 받아 만들었던 작품이 존재한다? 두 예술가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를 그들의 삶 속에서 파헤쳐본다! 이 둘의 운명적인 만남이 펼쳐진다!
클림트, 베토벤을 만나다 - Klimt meets Beethoven - 18세기 말, 한 시대를 풍미 했던 듣는 이의 귀를 훔치고 심장을 뛰게 한 베토벤 찬란한 황금빛 색채로 보는 이의 마음을 매혹시킨 클림트 클림트가 베토벤에게 영감을 받아 만들었던 작품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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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동대문 자투리 [디자인, DDP 둘레길 쉼터]
동대문 자투리展은 기존 업사이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 가치의 제품으로 브랜딩되는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동대문 일대에서 발생되는 자투리천으로 총 41개의 프리미엄급 업사이클 작품을 만들었답니다.
동대문 자투리 - 동대문X업사이클디자인전 - 동대문 자투리展은 버려지는 소재를 사용해 자원의 순환을 통한 가치 향상과 ‘쓰임’(기능성)이 있는 ‘작품’(심미성)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패션․봉제 산업은 많은 화학섬유 폐자원을 만들어 내는 분야로 실제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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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Too YOUNG to be True [회화, 갤러리 이즈]
누구에게나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공식이나 정도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고 신체적인 나이가 쌓이고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들이 흐르다보면
이런 수수께끼는 자연스레 풀릴 것처럼 으레 이야기하지만
사실 각자가 얻게되는 답은 서로 너무나 다르거나,
명확하지 않거나, 가끔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Too YOUNG to be True - 김민주 개인전 - 누구에게나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공식이나 정도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고 신체적인 나이가 쌓이고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들이 흐르다보면 이런 수수께끼는 자연스레 풀릴 것처럼 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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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수선화에게
정호승 시인이 지난 42년간 발표한 작품 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시를 가려 엮은 시선집. 시인의 대표작 101편에 명상성을 모티브로 단아하고 서정적인 여성을 화폭에 옮겨온 박항률 화백의 그림 50점이 더해졌다.
수선화에게 - 정호승 시선집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이 쓰고 박항률이 그린 사랑과 위로, 그리움의 시 101편! 정호승 시인이 지난 42년간 발표한 작품 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시를 가려 엮은 시선집. 표제작인 [수선화에게]와 [미안하다] [운주사에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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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는 놀라울 정도로 독창적인 사랑이야기이다. 알랭 드 보통은 아리스토텔레스, 비트겐슈타인, 역사, 종교, 마르크스를 끌어들여 첫 키스에서부터 말다툼과 화해에 이르기까, 친밀함과 부드러움으로부터 불안과 상심에 이르기까지 연애의 진전을 그려내고 있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원제 : ESSAYS IN LOVE - 사랑에 관한 철학적 명상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는 놀라울 정도로 독창적인 사랑 이야기이다. 알랭 드 보통은 아리스토텔레스, 비트겐슈타인, 역사, 종교, 마르크스를 끌어들여, 첫 키스에서부터 말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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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거기 [연극,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2002년 초연 이래 일곱 번의 공연을 거치며 매번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에 덤덤하게, 서툴지만 다정한 이야기를 건네던 거기가 다시 돌아온다. 연극 < 거기 >는 유쾌하고 경쾌한 극단 차이무 특유의 에너지가 돋보이면서도 서정적이고도 감성적인 작품이다.
거기 - 2016 시리즈 연극 만원(滿員) - 해질 녘 작은 카페, 오가는 술 한잔 속 마음이 풀리는 곳, 거기 휴가철이 지나 한산한 동해 해수욕장에 자리잡은 작은 카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독특하게도 강원도 사투리로 진행된다. 어눌한 듯도, 서툰 듯도 한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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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ARTS CONCERT in London [협주, 예술의전당]
팝페라 가수 카이, 피아니스트 윤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젊은 클래식 아티스트 솔리 앙상블, 김봄소리 등 차세대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미술과 음악의 진정한 융합 콘서트
ARTS CONCERT in London - 삼성카드 스테이지 05 - 팝페라 가수 카이, 피아니스트 윤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젊은 클래식 아티스트 솔리 앙상블, 김봄소리 등 차세대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미술과 음악의 진정한 융합 콘서트 영국 현지 도슨트로 활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