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11.15)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블루스퀘어]
프랑스 오리지널 팀 "노트르담 드 파리"
노트르담 드 파리 단, 4주간의 앙코르! 놓칠 수 없는 프렌치 오리지널 캐스트의 무대! 사랑, 거부할 수 없는 숙명,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 네 남녀의 사랑과 연민을 애절하고 아름답게 표현해 낸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는 현재 명실공히 국내 관객이 가장 사랑하는
-
[PREVIEW] 파이어맨
캐릭터 코미디 퍼포먼스 "파이어맨"
[PREVIEW] 파이어맨 아크로바틱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화려한 기술을 더 한 파쿠르까지 숨 돌릴 틈이 없는 액션 감동 퍼포먼스 <파이어맨> 캐릭터 코미디 퍼포먼스<파이어맨>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방관의 히어로 이미지를 가장 역동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파쿠르를 이용해
-
(~11.22)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연극, 명동예술극장]
끝없이 사람이 죽어나가는 가슴 사무치게 비정한 복수극으로
명분과 미래를 중시하는 동양적 세계관을 담은 원작이
고선웅을 만나 연극적 재미와 비장미를 동시에 담아낸
현대적 감각의 비극으로 재탄생한다.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멸족당한 가문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복수의 씨앗 비정하고도 흥미진진한 21세기형 복수극! 끝없이 사람이 죽어나가는 가슴 사무치게 비정한 복수극으로 명분과 미래를 중시하는 동양적 세계관을 담은 원작이 고선웅을 만나 연극적 재미와 비장미를 동시에 담
-
(~10.18) 잠자는 변신의 카프카 [연극, 남산예술센터]
남산예술센터 2015 시즌 프로그램 "잠자는 변신의 카프카"
잠자는 변신의 카프카 10월, 국내·외 명작들을 특유의 도발적이고 신랄한 감각으로 해체·재구성하여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연출가 김현탁의 <변신>이 남산예술센터에서 공연된다. 어느 날 문득 벌레로 변해있더라는 원작의 설정은 현대 속에서 매물되고 있는 우리의 삶과 이
-
(~11.29) 멧밥묵고가소 [연극, 해오름 예술극장]
당신 집안의 제삿날은 조용하십니까?/ 새벽부터 부산스럽게 움직이시던 어머니,
아침부터 목욕탕으로 아들 둘의 손을 끌고 향하시던 아버지,
한 손에 제사 술을 들고 찾아오신 반가운 작은아버지,
반갑다고 볼을 부비며 용돈을 쥐어주시던 작은 어머니,
아껴뒀던 눈깔사탕을 내어주시던 할머니,
화책보다 제사상위에 올라간 고기산적이 눈이 향하던 사촌 형.
제삿날의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하루는
참으로 경쾌하고 반가운 울림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모두가 한곳에 모여 한 마음으로 한 음식을 만들고 함께 즐기던 축제였습니다.
제사 때문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멧밥묵고가소 - 우리가족 이야기 - 당신 집안의 제삿날은 조용하십니까? 새벽부터 부산스럽게 움직이시던 어머니, 아침부터 목욕탕으로 아들 둘의 손을 끌고 향하시던 아버지, 한 손에 제사 술을 들고 찾아오신 반가운 작은아버지, 반갑다고 볼을 부비며 용돈을 쥐어주시던 작은
-
(~오픈런) 꽃보다 댄싱할배 [뮤지컬, 마로니에극장]
쇼뮤지컬 "꽃보다 댄싱할배"
꽃보다 댄싱할배 누가 우리 꽃할아버지의 간절한 눈물을닦아 주시겠어요? 한국관광공사 주최 공연관광축제 초청 3년 연속 SBS 컬쳐클럽 방송보도 3년 연속 청와대 홈페이지 언론 보도에 빛나는! 니 꿈 아닌 내꿈인듯 내 꿈같은,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은 꿈! <시놉시스> 여기
-
(~10.25) 키 큰 세 여자 [연극, 명동예술극장]
미국 현대연극의 거장, 에더워드 올비의 "키 큰 세 여자"
키 큰 세 여자 미국 현대연극의 거장, 에드워드 올비의 <키 큰 세여자> 미국 현대 사회의 부조리한 인간상을 그린 작품들로 찬사를 받은 작가 에드워드 올비의 대표작인 <키 큰 세여자>는 그의 양 어머니를 모델로 하는 자전적 희곡이며 모든 인간은 죽을 수 밖에 없다는 삶
-
(~16.01.24) 웃음의 대학 [연극, 예술마당]
1940년대 제2차 세계대전, 모두가 웃음을 잃어버린 비극의 시대
극단 '웃음의 대학' 전속작가는 힘든 시대를 살고 있는 관객들에게
웃음을 전할 수 있는 작품을 공연하기 위해 검열을 신청한다.
그러나 검열관은 이 시대에 희극 따위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냉정한 검열관.
그는 극단, '웃음의 대학'의 문을 닫게 하기 위해
대본 속 '웃음'이 있는 장면은 모두 삭제하라고 강요한다.
웃음의 대학 일본 최고의 코미디 극작가 미타니 코키의 대표작 연극 <웃음의 대학> 2년 만에 돌아온다! 1996년 일본 초연 이후 러시아, 캐나다, 영국에서 장기 공연! 2008년 국내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100%! 2013년 누적 관객수 33만명 기록! 진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