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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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소묘 素描 [다원예술, 갤러리소소]
전시제목 < 소묘 >는 단어 그대로 ‘素描’이다. < 소묘 >는 참여 작가 김인겸, 김혜련, 박기원, 정승운이 선택한 제목으로, 드로잉의 통상적 의미를 넘어 그리기(drawing)의 기본에 대한 탐구를 내포하고 있다. 네 명의 작가는 각기 다른 배경, 세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타일과 테크닉을 구사한다. 그러나 이들은 ‘공간’을 구성적 도구나 작업의 플랫폼 혹은 은유적 개념으로 사용하여 드로잉의 전통적인 개념을 뒤집고 심미적 가능성을 확장시키는 접근 방식을 공유한다.
소묘 素描 김인겸_스페이스리스 Space-Less_종이에 잉크_79×109cm_2015 소묘 素描 일자 : 2015.4.4 ~ 2015.5.17 시간 : 11:00am~06:00pm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소소 티켓가격: 1,000원 주최 : 갤러리 소소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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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조원강 개인전 [회화, 갤러리아쉬]
태어 날 때부터 모체(母體)와 이어져 있는 것은 생명 출발의 시작점이자, 인간을 비롯한 수많은 생명의 공통점이다.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고, 생각과 감정까지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
그것은 결박의 끈이 아닌 결속을 의미하는 살아 숨 쉬는 관계의 사슬을 뜻한다.
세상의 숨을 들이켜는 순간 끈은 잘려나가지만, 단 몇 달의 기억을 잊지 못하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과 마음으로 연결된 끈이 더욱 굵고 단단해지기 때문이다.
조원강 개인전 조원강 개인전 일자 : 2015.4.10-5.6 시간 : am11:00-pm6:00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아쉬 주최 : 갤러리아쉬 문의 : 02. 596. 6659 관련 홈페이지(갤러리아쉬) <상세정보> 사람의 끈(leash) 태어 날 때부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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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거울 너머 환각: 이병찬 개인전 [다원예술, 코너아트스페이스]
2003년부터 인천광역시 연수구의 해안에 여의도의 12배에 해당하는 면적의 송도국제도시가 건설 중이다. 2025년 완공 예정으로 바다를 메운 간척지 위에 컨벤션 센터, 국제학교, 복합쇼핑몰, 생태관, 골프장, 동북아무역타워, 주상복합건물과 센트럴 파크가 만들어진다. < 잇따른 개발호재, 활짝 웃는 송도 상권 >, < 송도국제도시 중국인 '러시' >, < 부동산 훈풍호재, 인천 9100억 '빚 폭탄' 한숨 돌린다 > 등의 기사를 쏟아내며 철근으로 된 인공 도시가 세워진다.
거울 너머 환각: 이병찬 개인전 거울 너머 환각: 이병찬 개인전 일자 : 2015.04.10-05.02 시간 : 10:00am~06:00pm 장소 : 코너아트스페이스 주최 : 코너아트스페이스 문의 : 070-7779-8860 관련 홈페이지(코너아트스페이스)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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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Gridscape [미디어아트, 아트스페이스 루]
합리적인 도시계획과 지역계획이라는 명분 아래 이루어지고 있는 생성과 소멸의 반복, 그리고 그러한 행위에서 파생되는 기능적이고 합리적인 형태와 공간들이 결국은 우리의 삶을 삭막하고 무미건조하게 변화 시키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Gridscape Gridscape 일자 : 2015.4.14 ~ 2015.5.11 시간 : 11:00am~06:00pm (주말,공휴일 휴관) 장소 : 아트스페이스 루 주최 : 아트스페이스 루 문의 : 02-790-3888 관련 홈페이지(아트스페이스 루)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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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일 [다원예술, 두산갤러리]
두산갤러리 서울은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일 Using the Eye in Order to See》을 2015년 4월 15일부터 5월 23일까지 개최한다. ‘두산인문극장2015: 예외’*의 기획전시인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일》은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쉽게 드러나지 않는 개개인의 숨겨진 모습에 주목한다. 한 개인으로서 우리는 여러 관계 속에서 그에 맞는 모습으로 타인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타인들의 눈에 비친 나는 사회적 규범이나 상황에 의해 드러나는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할 뿐이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그것과는 다른 모습을 하게 된다.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일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일 일자 : 2015.4.15 ~ 2015.5.23 (월요일 휴관) 시간 : 화-금 10:30 am~8 pm / 주말 및 공휴일 10:30 am~7 pm 장소 : 두산갤러리 주최 : 두산갤러리 문의 : 02.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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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2015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15 현장제작설치 〈 인터플레이 〉는 회화와 조각과 같은 미술의 고유 영역에서 출발하여 건축 및 디자인 영역으로 확장하고 협업하는 국제적 예술가 4인/팀의 작품을 선보인다. 장소와 상황에 반응하며 새로운 창조적 실천을 시도해오고 있는 그들은 전시장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재구성하여, 유기적 작품으로 변화시킨다. 개성과 개념이 상이한 유형의 작품이 함께 거주하는 4개의 방들을 관람객은 하나씩 통과하면서 예술과 공간에 대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되며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러한 상호교차의 경험은 예술과 장소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2015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 2015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 일자 : 2015.04.14 - 2015.08.23 시간 : 화, 목, 금, 일요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 수,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9시 (야간개장 오후 6시~ 9시 기획전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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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서용선의 도시 그리기: 유토피즘과 그 현실 사이 [다원예술, 금호미술관]
금호미술관은 서양화가 서용선의 초대전 < 서용선의 도시 그리기-유토피즘과 그 현실 사이 >를 개최합니다.
2009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와 2014년 이중섭 미술상 등을 수상한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1980년대
중반부터 천착했던 도시를 소재로 한 연작을 대규모로 선보입니다.
베를린, 뉴욕, 서울, 북경 등 도시의 풍경과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포착한 작가의 평면회화 및 목조각으로
구성된 전시는 도시의 구조와 규율, 그리고 도시와 인간이 맺고 있는 관계에 대한 작가의 종합적 성찰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서용선의 도시 그리기: 유토피즘과 그 현실 사이 서용선의 도시 그리기: 유토피즘과 그 현실 사이 일자 : 2015. 4. 17 - 5. 17 시간 : 10:00am~06:00pm (월요일 휴관) 장소 : 금호미술관 주최 : 금호미술관 문의 : 02.720.5114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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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최헌기 崔憲基 CUI XIANJI [회화, 성곡미술관]
성곡미술관은 2015년 새해 첫 전시로 작가 최헌기의 화력 30년을 돌아보는 < 최헌기 崔憲基 >展을 개최한다. 지난 2009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중견중진작가집중조명전의 일환인 이번 전시는 작가의 데뷔 초기 작업으로부터 최신작에 이르기까지 총 40여점을 엄선하여 반회고적으로 선보인다. 작가의 삶과 예술에 대한 반성적 성찰과 치열한 자기 탐구의 여정에 다름 아닌 이번 전시는 작가의 깨어 있는 이성과 관점 그리고 예술가로서의 소명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최헌기 崔憲基 CUI XIANJI 성곡미술관은 2015년 새해 첫 전시로 작가 최헌기의 화력 30년을 돌아보는 <최헌기 崔憲基>展을 개최한다. 지난 2009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중견중진작가집중조명전의 일환인 이번 전시는 작가의 데뷔 초기 작업으로부터 최신작에 이르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