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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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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IDance2015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무용단 'Z를 위한 레퀴엠'
자그레브 무용단이 10월 3일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인간의 얽혀있는 감정과 실존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는데요.
동유럽과 서유럽 사이에서 독특한 문화를 지닌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무용단이 과연
어떤 정취와 에너지를 춤으로 전할 수 있을까요?
서유럽 문화에 뿌리를 두고 동유럽의 역사를 걸쳐 독특한 문화로 발전한 유럽 문화의 방파제 SIDance2015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무용단 'Z를 위한 레퀴엠' 레퀴엠, 산 자에게 던지는 반추의 초대장 유럽 문화의 방파제, 숨겨진 보석 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자그레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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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1. 왜 체코'공화국'일까요?
체코를 알아가는 몇 가지 꼭지를 소개합니다.
체코 개관, 보헤미아와 모라비아, 체코공화국이라는 이름을 얻기까지 그리고 번영과 암흑 체코인들의 역사.
▲나의 조국은 어디에 체코 국명 체코 공화국(영문: The Czech Republic, 현지어: Česká Republika) 위치 북위 48-51도, 동경 12-19도(독일, 폴란드,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와 접경) 면적 78,864km2(한반도의 1/3, 산악: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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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체코 - 들어가기 전 예술가 워밍업
단순히 ‘아름답고 예쁜 관광지’로만 생각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풍부한 이야기와 역사, 문화를 지닌 나라, 체코.
들어가기 전, 맛보기로 내가 아는 체코 예술가 확인해보기!
▲ 스메타나 - '나의 조국' 중 몰다우 체코 CZECH REPUBLIC 체코? 체코. 많은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건 아름다운 건물들과 마치 동화같은 풍경의 프라하. 하지만 단순히 ‘아름답고 예쁜 관광지’로만 생각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풍부한 이야기와 역사, 문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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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잔인한 경쟁. 그 속에 순응하는 우리. 연극 '모범생들'
언제쯤 경쟁의 잔인함을 깨닫고 알을 깰 수 있을까. 뒷맛이 매우 씁쓸했던 연극. ‘모범생들’ 이었다.
Synopsis 당신이 모르는 상위 3%의 진실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 명문 외고 3학년의 한 학급. 다른 이들보다 일찍 사회 상위계층을 차지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고 인식한 모범생 명준과 수환은 진정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 지를 잊은 채 컨닝을 모의한다. 우연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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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드럼과 트럼펫이 함께 하는 판소리가 궁금해? 배일동의 Different Lines.
재즈 드러머 사이먼 바커, 재즈 트럼펫 주자 스콧 팅클러, 그리고 명창 배일동 선생님으로 구성된 밴드 Chiri(지리).
출생지는 달라도 각자 악기가 내는 선들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배일동의 Different Lines는 아라리오 뮤지엄의 야외중정에서 펼쳐졌다. 그동안 공간소극장에서 진행되던 Master Stage와는 달리 이번엔 야외에서 공연하게 되었다. 티켓을 찾으러 티켓부스에 가던 찰나에 드럼이 놓여있는 뜰을 보았다. 뜰은 정말 작아서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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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죽음 그 이상의 경이로움.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마냥 슬픈 죽음의 레퀴엠이 아니었다.
오히려 유한한 끝 앞에서 삶에 대한 예찬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나의 남은 시간을 생각하고 천천히 걸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연주회 중간이나 끝나고 바로 글을 쓰지 않으면 음악의 여운이 어느 정도 흩어지고 단편적인 기억만 남는다. 조금 아쉽지만 그렇게 기억의 조각들을 띄엄띄엄 엮어 전체적인 이미지와 느낌을 적어 내려가려 한다. 오케스트라 70명, 합창 113명, 4인의 솔리스트 그리고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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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모범생들- 경쟁, 그리고 비뚤어진 욕망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범생들의 백색 전쟁
당신이 모르는 상위 3%의 진실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 명문 외고 3학년의 한 학급. 다른 이들보다 일찍 사회 상위계층을 차지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고 인식한 모범생 명준과 수환은 진정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 지를 잊은 채 컨닝을 모의한다. 우연히 이 사실을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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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배일동의 Diffrent Lines: 직선과 곡선의 교차
국악과 양악의 크로스오버 그룹 지리(Chiri). 다양한 현대예술 각 장르에 한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지리(Chiri)는 청중들에게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획기적인 음악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만약 화산들이 노래할 수 있다면 아마 배일동과 같은 소리를 낼 것이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Sydney Morning Herald) “그들의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하며 강렬하면서도 심도 깊은 음악적 조합을 보여준다” -MIJF “페더레이션 스퀘어(Fede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