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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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바실라 [전통예술, 국립중앙박물관]
2015년, 개관 20주년을 맞은 정동극장이 경주브랜드 공연 '신라'의 신작 '바실라'를 올린다. 4월부터 경주에서 진행될 상설공연을 앞두고, 서울에서 펼쳐지는 단 5일간의 공연!
해양판타지 액션춤활극 '바실라 (Silla)' 천 오백년전, 바닷깃을 이어온 페르시아와 신라 영웅들의 대 서사시! 2015년, 개관 20주년을 맞은 정동극장이 경주브랜드 공연 '신라'의 신작 '바실라'를 올린다. '바실라'는 6세기 초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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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코타로 오시오 솔로 콘서트 [콘서트, LG아트센터]
우리나라 기타연주자 및 음악애호가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의 핑거스타일 기타연주자! '코타로 오시오'의 솔로 콘서트가 4월 10일부터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핑거스타일 기타의 대표 아이콘! 코타로 오시오 2015 솔로 콘서트 (KOTARO OSHIO 2015 Solo Concert) 우리나라의 기타연주자 및 음악애호가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의 핑거스타일 기타연주자 코타로 오시오! 그가 작곡하고 연주한 '황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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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로사스 댄스 로사스 외 [무용, LG아트센터]
세계 현대무용사에 큰 획을 그은 안느 테레사, 그녀가 이룩한 위대한 업적에서 가장 중요한 초석이 되어 주었던 전설적인 작품 두 편이 드디어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로사스 댄스 로사스'와 '드러밍', 두 작품은 5월 7일부터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벨기에 로사스 무용단 '로사스 댄스 로사스' (Rosas danst Rosas) '드러밍' (Drumming) 오늘날 가장 혁신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 공연예술계를 독주해나가고 있는 벨기에의 예술가들. 그 대열의 맨 앞에 있는 안무가가 바로 안느 테레사드 케이르스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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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소심한 소년들의 화이트데이 [콘서트, 마포아트센터]
재주소년과 소심한오빠들의 콘서트 '소심한 소년들의 화이트데이'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재주소년과 소심한오빠들 콘서트 '소심한 소년들의 화이트데이' '어떤날'의 환생이라 불리며 지극히 일상적인 소재들을 아날로그적 정서와 특유의 아련한 감수성을 담아내면서 소년과 대중코드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음악적 감성으로 한국 인디씬을 대표하는 남성 듀오 '재주소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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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잃어버린 풍경을 찾아서展 [시각예술, 갤러리나우]
6인의 작가의 풍경을 통한 신선한 자기 들여다보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전시인 '잃어버린 풍경을 찾아서展'이 2월 17일까지 갤러리 나우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잃어버린 풍경을 찾아서 (LOST SCENE) 현란한 것들에 눈과 귀와 마음을 뺏겨 불안과 혼돈의 '풍경'안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눈 맞추고 귀 기울이고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자신만의 풍경을 요구하고 있다. 다이나믹 하고 빠른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자신과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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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다담 [전통예술, 국립국악원 우면당]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이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2015 국립국악원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 다담지기 정은아와 함께하는 국악콘서트 다담! 향긋한 차 한잔을 마시며 명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국악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이 2015년 2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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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두근두근 내인생 [연극,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김애란 소설 '두근두근 내인생'을 원작으로 한 스테이지 동감 첫번째 연극 '두근두근 내인생'이 3월 13일부터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원작 김애란 소설 '두근두근 내인생' 스테이지 동감 첫번째 연극 '두근두근 내인생'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부는 것은 나무들이 제일 잘안다. 바람이 부는 날에 짝짓기를 해야 한다는 건 아버지가 제일 잘 안다." 17살의 대수와 17살의 미라 사이에서 태어나 올해 1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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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제의 [무용,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전통과 현대의 소통을 보여준 국립무용단이 2015년 4월, 다시 전통의 뿌리를 탐구하는 대형 신작 '제의'를 선보인다. '제의'는 4월 11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2015 국립무용단 신작 '제의' 2013년, 전통이 가장 모던한 현재임을 보여준 스타일리쉬한 '묵향' 2014년, 핀란드 안문가와의 협업으로 한국무용의 확장성을 보여준 생명력 넘치는 '회오리' 두 작품을 통해 전통과 현대의 소통을 보여준 국립무용단이 2015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