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Opinion] 당신의 여행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유럽의 다양한 축제들 [해외문화]
이제 완연한 봄날씨가 다가오고, 여행을 하기에도 좋은 계절이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봄, 여름에 즐길 수 있는 유럽의 다양한 축제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3년 전 유럽 배낭여행 당시 파리의 음악축제를 즐겼던 경험은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다. 여행 계획이 있다면 미리 유럽의 축제 일정을 알아보고 꼭 직접 체험해보도록 하자.
이제 완연한 봄날씨가 다가오고, 여행을 하기에도 좋은 계절이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봄, 여름에 즐길 수 있는 유럽의 다양한 축제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3년 전 유럽 배낭여행 당시 파리의 음악축제를 즐겼던 경험은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다. 여행 계획이 있다면 미리
-
[Preview]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독특한 에로티시즘 단편소설을 각색한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연극 < 체홉, 여자를 읽다_파우치 속의 욕망 >을 소개합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_파우치 속의 욕망> 2015년 3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안톤 체홉의 에로티시즘 미발표 단편을 극화한 연극<체홉, 여자를 읽다(부제: 파우치 속의 욕망)>이 정동 세실극장 무대에 오른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의 부제는 <파우치 속의
-
[Opinion] '패션위크(Fashion week)'를 아시나요?
세계 4대 패션위크 소개 및 서울패션위크 소식
패션 위크(Fashion week)는 디자이너들이 작품을 발표하며, 패션쇼가 집중적으로 열리는 주간을 뜻한다. 뉴욕 패션 위크, 밀라노 패션 위크, 파리 패션 위크, 런던 패션 위크는 4대 패션위크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셀럽들과 패셔니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장소이
-
[Opinion] 가장 쉽게 구독할 수 있는 음악 월간지, ‘월간 윤종신’
'월간 윤종신'에 수록된 다양한 곡들을 소개합니다.
<월간 윤종신>은 2010년 3월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인 가수 윤종신의 음반 프로젝트인데요. 윤종신은 매월 말이나 월초에 1~2곡씩 음원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이름이 <월간 윤종신>인 이유도 이 때문이지요. 예전에 발표했던 곡들을 리메이크하기도 하고, 정준
-
[Review] 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하는 당신에게, 연극 '염쟁이 유씨'
수많은 경력을 가진 베테랑 배우답게 염쟁이 유씨 역할을 소화해내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연기인지, 실제인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연기를 하고있다'는 느낌보다는 실제로 '염쟁이 유씨'를 대면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어제는 몇 주전부터 기대하고 있던 연극 <염쟁이 유씨>를 보기위해 대학로에 다녀왔습니다.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는, 유익하면서도 멋진 연극이었습니다. 어제자 출연배우는 임형택씨였는데요. 수많은 경력을 가진 베테랑 배우답게 염쟁이 유씨 역할을 소화해내시는 모습이 인상깊었
-
[Opinion] 재조명받고 있는 한복을 일상 속에서 즐기는 법 [전통예술]
이번 설 연휴에 장롱 속에 넣어두었던 한복을 꺼내 입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3기 이정미입니다. 오늘은 재조명받고 있는 우리의 전통복식 한복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요. 요즘 한복을 입고 해외여행을 가서 사진을 찍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고, 예쁘고 편한 디자인의 생활한복이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소개가
-
[Review]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일생을 바쳤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열정, '영원한 풍경' 展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에 다녀와서
지난 번에 프리뷰로 소개해드렸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에 다녀왔습니다. DDP 디자인 전시관에서 전시가 진행중입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기 때문에 쉽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사전에 전시장 내에서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여 카메라를 일
-
[Preview] 죽음을 통해서 삶을 바라보고자 하는 연극, '염쟁이 유씨'
연극 '염쟁이 유씨' 공연 정보
대한민국 대표 연극! 모노드라마의 새 역사를 쓴 명품 연극!! 소극장 연극 사상 최단기 6만 관객 돌파. 누적 공연회차 2,000여회, 전체 관람객 30만. 그 신화는 계속된다!!! * 작품의도 <염쟁이 유氏>는 죽음을 통해서 삶을 바라보고자 하는 연극이다. 산사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