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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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키 큰 세여인 [연극,명동예술극장]
마침내 쉴 수 있는 죽음이 있어 아름다운 삶. 서로의 과거이자 미래인 세 연인들의 만남.
줄거리 세 명의 여인이 한 방에 있다. 91세의 노인 A와 그녀의 간병인인 52세 B, 그리고 그녀의 법률 대리회사 직원인 26세의 C이다. A는 자신의 육체적 쇠약함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하다. B는 A를 간호하지만 동시에 조롱하며, C는 A의 그런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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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컴플리시테의 라이온보이 [연극,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영국 컴플리시테 최초 방한! 시적이고 초현실적인 이미지, 세련된 영상, 움직임이 텍스트와 어울려 환상적인 공간을 만드는 세계적인 극단 컴플리시테가 드디어 한국 관객을 만난다.
줄거리 과학자인 부모를 따라 아프리카를 가게 된 찰리는 실험 중이던 시약에 노출돼 고양이 언어를 이해하는 초능력을 가지게 된다. 런던으로 이사와 평범한 일상을 살던 중, 찰리의 부모가 괴한들에게 납치되고, 찰리는 스스로 부모의 행방을 찾기로 결심한다. 우연히 들어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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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체홉,여자를 읽다. [연극,세실극장]
한 남자의 아내, 위험한 연애에 빠지다. 안톤 체홉의 에로티시즘 단편... 한국에 처음 소개된 체홉의 단편을 극화한 연극 " 체솝, 여자를 읽다. "
장소 : 세실극장기간 : 2015.01.09 ~ 2015.03.01티켓가격 : 일반석 30,000원공연시간 : 90분관람등급 : 만 15세이상주최/기획 : (주)씨어터오(개인)문의 : 02-742-7601 티켓구매 주소http://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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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유리동물원 [연극,명동예술극장]
객석점유율 97%, 2014년 화제작! 한태숙 연출과 배우들이 다시 뭉쳤다! 한태숙 연출과 배우 김성녀, 이승주, 정운선, 심완준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 관객평점 9.2점과 객석점유율 97%의 2014년 화제작 [유리동물원]은 막을 내린 후에도 재공연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작품이다.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찬사를 받은 무대가 2015년 2월, 명동예술극장에 다시 돌아온다.
작품설명 테네시 윌리엄스의 자전적 작품으로 유명한 <유리동물원>은 1945년 브로드웨이에서 개막, 563회를 공연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뉴욕 극평가상, 시드니 하워드상, 도널드슨상을 휩쓸며 테네시 윌리엄스를 스타덤에 올려놓았다. 로레트 테일러와 캐서린 햅번이 출연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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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그놈을 잡아라 [연극,드림시어터]
" 그놈을 잡아라 "는 기억에 남을 만큼 신선한 연극을 찾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작품이다. 웃음과 반전, 여운. 그리고 사회성 짙은 메세지까지 담고 있는 " 그놈을 잡아라 "는 기존의 그저 그런 연극과는 분명 질과 수준이 다를 것이다.
줄거리 지방의 소도시 충주의 한 동네에서 댄스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는 30대 전직 댄서가 잔인하게 살해 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경찰은 범행수법에서 연쇄살인과 유사한 점을 발견하고 촉각을 곤두 세운다. 그러나 곧 모방범죄로 결론짓고 주변 인물을 탐문하던 중 유력한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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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고양이라서 괜찮아 [연극,대학로 예술공간 혜화]
작품 속 두 등장인물은 때로는 어린 날의 서로의 기억 속의 사람으로, 때로는 각자가 읽었던 책 속의 인물들로 다시 살아나 무대 위를 살아간다.
줄거리 혼자 살고 있는 남자, 고영민. 그의 방에 여자친구 서연이 종종 찾아온다. 어느 날, 서연이 '도도'란 이름의 암컷 고양이 한 마리를 데리고 온다. 영민은 고양이를 싫어한다며 기겁을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도도와의 동거가 시작된다. 도도의 행동을 경계하던 영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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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거기, 두루마을이 있다 [연극,부산 경성대학교 예노 소극장]
" 보이는게 있어야 보이지 않는 것도 있는 법이다 " 올 겨울,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 줄 감성스토리!
줄거리 고택 선운당이 소재한 두루마을에 고고학자 서혜가 연구 조사차 방문한다.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조사하던 중, 서혜는 북산댁이 빨래판으로 사용하고 있는 돌판이 문화이동설을 입증해 줄 묘비석임을 알아낸다. 돌판의 손상을 우려한 서혜는 북산댁의 빨래를 막으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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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로맨티스트 [클래식,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 봄, 당신을 설레게 할 네 남자의 감성 멜로디!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스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순수 국내파로 세계 유수의 국제 콩쿠르를 석권한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 스타 팝 피아니스트 윤한 그리고 눈 여겨 볼만한 신예 팝 피아니스트 크리스 리, 네 명의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가장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무대. 리처드 용재 오닐과 성민제는 정통 클래식이 아닌 스탠다드 재즈를 새롭게 편곡해서 관객에게 첫 선을 보인다. 버클리 음대 선후배 사이인 윤한과 크리스 리는 자작곡들로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품설명 올 봄, 당신을 설레게 할 네 남자의 감성 멜로디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스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순수 국내파로 세계 유수의 국제 콩쿠르를 석권한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 스타 팝 피아니스트 윤한 그리고 눈 여겨 볼만한 신예 팝 피아니스트 크리스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