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03.27)김대욱 트럼펫 독주회[독주,세종체임버홀]
탁월한 기량으록 감각적인 무대를 선사하는 트럼펫터 김대욱의 독주회가 오는 27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김대욱 트럼펫 독주회 김대욱 트럼펫 독주회 일자 : 2015.03.27(금) 시간 : 오후 7시 30분 장소 : 세종체임버홀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주최 : 영음예술기획 후원 : (주)줄리어드악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UNT 동문회 문의 : 영음예술기획 02
-
(04.05)가일 플레이어즈 정기연주회[협주,세종체임버홀]
가일 플레이어즈는 가일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의 뜻으로 각기 연주자들이 자신의 개성과 색깔을 앙상블을 통해 최고의 울림으로 만들고자 창단되었다.2013년 2월 창단연주를 시작으로 KBS 클래식 오딧세이, 갤러리 콘서트, 쇤베르크 현악 3중주 한국 초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가일 플레이어즈만의 색깔과 매력으로 청중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일 플레이어즈 정기연주회 -가일플레이어즈와 세계속으로- 가일 플레이어즈는 가일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의 뜻으로 각기 연주자들이 자신의 개성과 색깔을 앙상블을 통해 최고의 울림으로 만들고자 창단되었다. 2013년 2월 창단연주를 시작으로 KBS 클래식 오딧세이, 갤러리
-
(04.04)라이프찌히의 음악친구들[협주,세종체임버홀]
라이프찌히 음악대학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바로크 앙상블로 꾸미는 이번 무대는 오는 4월4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전석 2만원
라이프찌히의 음악친구들 라이프찌히의 음악친구들 일자 : 2015.04.04(토) 시간 : 오후 7시 30분 장소 : 세종체임버홀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주최 : 코리아나메니지먼트 후원 : 라이프찌히 음악대학 동문회 문의 : 02-3487-0678 관련홈페이지(세종문화
-
(04.08)소프라노 박선영 독창회[독주,세종체임버홀]
소프라노 박선영의 독창회가 오는 4월8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구노, 바흐, 로시니, 리스트 등의 노래를 들을 수 있으며 첼리스트 이수정과 오보이스트 이병기, 피아니스트 이소영이 함께한다.
소프라노 박선영 독창회 소프라노 박선영 독창회 일자 : 2015.04.08(수) 시간 : 저녁 7시 30분 장소 : 세종체임버홀 티켓가격 : 전석 20,000원 주최 : 영음예술기획 후원 : 선화예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관람등급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문의 :
-
(~06.09)이철진의 승무이야기[전통춤,성균소극장]
전통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지난 8년동안 매년 쉼 없이 승무를 통해 관객과의 대화를 시도한 이철진의 승무이야기가 오는 3월31일부터 성균소극장에서 열린다.
2015 이철진의 승무이야기 2015 이철진의 승무이야기 일자 : 2015.03.31(화) ~ 06.09(화) 시간 :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장소 : 성균소극장 티켓가격 : 전석 20,000원 주최 : (주)구슬주머니,(사)한국춤예술센터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문의
-
(~05.05)세상에서 아주 작은 이야기[연극,해오름예술극장]
풍비박산 직전의 위기일발 집안! 연극 세상에서 아주 작은 이야기가 오는 20일부터 해오름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세.아.이 -세상에서 아주 작은 이야기- <시놉시스> 가장인 아버지는 월남전에 참전했던 치매노인인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있다. 치매가 걸린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일이란 결코 만만치가 않다. 아버지의 치매 증세는 엄마에게 큰 상처로 다가오고, 회복 될 기미도 전혀 보이
-
[Preview]세 번째 기상프로젝트 미래의 여름
한참을 생각하고 고민했던 적이 있다.나는 언제 어른이 된 걸까? 하고.어른이 되어감에 슬픈 느낌이 들 때는 무언가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고, 세상을 조금은 더 각박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때인 것 같다.나 뿐만 아니라 모든 관객들이즐겁게 공연하는 LAS의 연극 '미래의 연극'을 볼 때 만큼은 순수했던 그 시절 그 느낌을 다시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본다.
연출의 글 누가 그랬다. 만화 ’아기공룡 둘리’속 집주인 아저씨, 고길동이 불쌍하게 느껴진다면 어른이 된 거라고. ‘짱구는못 말려’ 속 어리버리하게만 비춰지는 짱구 아버지의 스팩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어른이 된 거라고. 나도 어른이 되어가나 보다. 둘리가 온갖 말썽
-
[Preview] 장애, 제3의 언어로 말하다
아직 추위가 가득한 3월이지만 봄이 오고있음을 알려주고,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봄을 일찍 가져다 줄 따뜻한 연극,'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가 오는 13일부터 3월22일까지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열린다.연극이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를 소박하게 털어놓는, 어떠한 공연보다도 진심이 느껴질 이 공연이 너무나도 기다려진다.극단 대표의 제안으로 적게 된 그들의 라이프 스토리가, 그들이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일지 궁금하고, 더 나아가 관객과 배우, 우리가 더욱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해본다.
아직 추위가 가득한 3월이지만 봄이 오고있음을 알려주고,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봄을 일찍 가져다 줄 따뜻한 연극,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가 오는 13일부터 3월22일까지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열린다. 연극이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를 소박하게 털어놓는, 어떠한 공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