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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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재즈를 사랑하는 아티스트, 박하경
재즈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재즈 보컬리스트박하경!
그녀의 '재즈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보자.
2015. 6.30 (화) pm 7:30 <재즈로 듣는 하나님 이야기> 공연이 있으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 (본 공연은 매진 되었습니다. [06/2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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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독립출판잡지 「두사람, 그 때 걔와 나」
독립출판잡지 < 두사람, 그 때 걔와 나 >
묘하게 빠져드는 분위기와 함께 지나간 추억에 젖어보기.
두 사 람 <그때 걔와 나> 150519일에 창간된 따끈따끈한 독립출판 잡지를 Get! ❤️ 계간지이자 <봄> 호로 발행되었다 :-) 목차는 이러하다. @봄이 왔고벚꽃을 함께 보러가자고 했지만실은 봄도 벚꽃도 그저 명분이었다.그때의 여느 해와 다름없이봄도 벚꽃도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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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영화리뷰 [무뢰한]: 김남길, 전도연 주연의 멜로 영화
김남길, 전도연 주연의 영화 < 무뢰한 >
어두운 뒷골목 세계를 재조명하다!
무뢰한: 성품이 막되어 예의와 염치를 모르며, 일정한 소속이나 직업이 없이 불량한 짓을 하며 돌아다니 는 사람. [비슷한 말] 뇌자2(賴子). 불과 3일 전에 개봉한 이 따끈따끈한 영화를 보고왔다. '무뢰한' 마이 동친님과 급 번개 영화 고고고고고고! 너무 오랜만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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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여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강신재의 「안개」를 읽고
'안개', 이 소설의 제목이다. 왜 작가는 이 소설의 제목을 안개라 지었을까? 소설을 읽고 난 뒤 생각을 해보았다. 저 '안개' 는 아마도 저 소설 안에서 보인 사회적 배경, 즉 가부장적인 시대의 많은 여성들의 답답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심정들 그리고 집안일 말고는 다른 것에 대한 선택권이 없던 많은 여성들의 심리를 표현해 줄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안개', 이 소설의 제목이다. 왜 작가는 이 소설의 제목을 안개라 지었을까? 소설을 읽고 난 뒤 생각을 해보았다. 저 '안개' 는 아마도 저 소설 안에서 보인 사회적 배경, 즉 가부장적인 시대의 많은 여성들의 답답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심정들 그리고 집안일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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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집]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싶은, 이선희 「탕자」를 읽고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싶은, 그러나 제자리 걸음을 반복하는 이야기.
이선희의 < 탕자 >
<탕자> _ 이선희 처음 이 작품을 읽었을 때는 사실 이 작품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여자가 혼자 여행을 떠나는게 뭐 어때서? 다른 누군가에게 잠시 호감을 갖는게 어때서? 한 인간으로 태어나 자신의 다양한 감정을 직시해볼 수도 있지 않은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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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집] 백신애의 새빨간 가난함, 「적빈」을 읽고
1930년대의 어머니의 애한과 희생을, 그리고 새빨간 가난함을 그린 작품
백신애의 단편소설 < 적빈 >을 읽어보자.
새빨간 거짓말도 아닌, 불그스름한 가난함이란 도대체 어떤 가난함인걸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등장인물간의 관계가 한 번 읽었을 때는 쏙 이해가 되질 않아, 두 번을 읽었는데 처음 읽었을 때의 감정과 두 번째 읽었을 때의 감정은 꽤 다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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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생각하는 춤꾼, 예술인 백재화
이 시대의 진정한 춤꾼, 백재화 선생님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
우리 춤에 대한 선생님의 진지한 고민들과 애정이 담긴 이야기들을 함께 파헤쳐보자.
2015년 3월 31일 (화)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소극장)에서, 백재화 선생님의 '예향로드 춤길여정Ⅱ' 공연이 진행 됩니다. 문화적 소통과 더불어 즐거운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관련홈페이지 (국립부산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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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오스트리아를 들려주다
이보다 더 서정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다-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오스트리아'
찬바람이 세차게 불던 화요일 밤, 역삼동 라움센터에서 마음을 녹여주는 공연 한 편 보고왔어요! 이번 연주회는 "영원한 나라의 음악,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가 낳은 음악가인 "슈베르트와 하이든" 의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어요.^^ 공연은 굉장히 독특한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