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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스릴러의 귀환!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더 이상의 전설은 없다!”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스릴러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 예매처 서버다운, 전회매진, 전회 기립박수, 90% 이상의 유료 객석점유율 등 한국 뮤지컬의 흥행기록을 수립한 그 불멸의 신화를 재현한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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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펼쳐지는 김경주 작가만의 시적 독특한 시적 울림! 연극 ' 늑대는 눈알부터 자란다'
이 작품은 불구로 태어나 가정에서, 사회에서 천대를 받던 아들 늑대가 이 세상에 자기 울음소리(생의 의지, 생명의 숭고함) 하나 남기고 가는 이야기이다. 다양한 상징적 장치와 냉소적인 유머를 통해 현대인의 존재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를 이끌고자 주인공을 인간이 아닌 늑대로 치환하여 전개해 나가는 우화 극이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정교화 되면서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는 경계는 오히려 교묘해졌으며 공고화 되어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정상이라는 세계 너머 그 바깥세계(外界)에는 비정상이라 불리는 집단인 사회적 약소자(약자+소수자)가 있다. 한때는 철거민이란 이름으로, 한때는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또 한때는 을(/乙)이라 불리는 사람들. 스스로 루저라고 자기비하 하는 사람, 그리고 이 축에도 끼지 못하는 사람 등 이들 모두 이 세계가 아닌 바깥세계, 아니 어쩌면 다른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대사를 통해 연출은 이들의 언어가 남루하거나 악에 바친 거친 저항의 목소리로 전달되기 보다는 연민과 아픔으로 가득 찬 가늘고 질긴 숨소리로 표현하고자 한다.
줄거리 태어날 때부터 두 팔이 없는 불구의 몸으로 태어난 아들은 밖으로만 떠돌다 3년만에 집으로 돌아온다. 엄마는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자해공갈 보험 사기 계획을 세우지만 이를 못마땅히 여긴 아들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어머니와 말싸움을 벌인다. 엄마는 가정에 무책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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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musial 'The Bridges of Madison County(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평범한 삶 속의 특별한 일탈!
천재 작곡가 제이슨 로버트 브라운의 베스트 오케스트레이션!
세계적으로 흥행한 소설을 뮤지컬로!
“A lush and deeply romantic score, filled with rich and melodic duets that show off its leads’ terrific voices.”
– Entertainment Weekly
“Kelli O’Hara is one of the most exquisitely expressive stars in musical theater.”
– The New York Times
“Steven Pasquale smashes the sound barrier.”
– Associated Press
평범한 삶 속의 특별한 일탈! 천재 작곡가 제이슨 로버트 브라운의 베스트 오케스트레이션! 세계적으로 흥행한 소설을 뮤지컬로! 줄거리 전쟁 후, 미국 시골 농가로 시집을 와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아가는 이탈리아 이민자 프란체스카의 삶이다. 그녀는 매일 반복되는 단조로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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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antastic, Inspring and Uplifting Night, Musical 'Billy Elliot(빌리 엘리어트)'
1984-85년, 영국의 빌리라는 소년은 자신의 재능은 권투 글러브가 아닌 발레 슈즈라는 것을 깨닫고 발레 수업에 들어가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빌리의 아버지는 빌리를 말리지만 빌리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 주고 런던의 로얄발레학교 입학 시험을 보라고 격려해 주는윌킨슨 부인과 함께 열심히 오디션을 위해 준비하게 되는데... 1980년 광산 파업으로 인한 지역사회의 투쟁과 가장의 불화에 대응하여 빌리 개인이 전력을 다해 싸우고 책임을 지는 이야기이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2000년에 상영된 영화 ‘Billy Elliot’를 원작으로 엘튼 존의 작곡, 영화의 각본가 리 할의 대본 및 가사가 더해졌다! 웨스트엔드에서는2005년에 빅토리아 팔레스 씨어터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호주, 캐나다, 일본, 독일 등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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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향한 세 가지 시선, 연극 '인간을 보라'
인간을 인간의 입장이 아닌, 다른 종의 입장으로 바라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주관적 시선과 객관적 시선의 차이, 그것이 이 작품의 시작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보다 타인이 생각하는 나의 모습이 더 정확할 수 있다. 인간을 정의내리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스스로를 정의내리고 있으나 어떤 입장에서 정의내리냐에 따라 해석의 여지는 굉장한 차이를 보일 수 있음을 간과하고 있다. 인간은 이 지구라는 곳에 살면서 항상 중심이 되어왔다.
연극 '인간을 보라' 공연 정보 일시 : 2014년 9월 16일 ~ 2014년 9월 21일 평일 오후 8시 / 토 4시, 7시 / 일 4시 장소 : 스튜디오 76극장 관람시간 : 80분 기본가 : 자유석 20000원 예매처 : http://ticket.int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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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몇 가지 방식의 대화들'
극단 크리에이티브 VaQi가 1941년에 태어난 일반인 이애순 할머님을 만나 연극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할머니를 한국 현대사의 역사적 증인으로 무대에 소환하려고 했던 애시 당초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면서 한 사람을 새롭게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촉발한 다양한 형태의 대화를 일종의 디제잉 방식으로 공연하는 ‘쇼’이다.
연극 '몇 가지 방식의 대화들' 극단 크리에이티브 VaQi가 1941년에 태어난 일반인 이애순 할머님을 만나 연극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할머니를 한국 현대사의 역사적 증인으로 무대에 소환하려고 했던 애시 당초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면서 한 사람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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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그리고 삶 SEEYA PLAY 세 번째 작품, 연극 '그,것-물질과 사람 마주보다'
살아간다는 것, 살아 움직인다는 것,
무감각하게 놓친 삶의 수많은 조각들을 마주하는 그녀의 이야기
어느 상점의 진열장 안에 있는 오르골을 바라보고 있는 한 여인이 있다.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도 그녀와 오르골은 시간이 멈춘 듯 그대로이다.
상점으로 들어간 그녀는 놓치고 싶던 본인의 삶을 만나게 된다.
극의 주제인 '물질'은 어쿠스틱 악기로, '시간'은 간결하고 반복적인 리듬으로 표현하며,
운동감이 느껴지는 리듬 위로 흐르는 서정적인 멜로디는 '존재'에 대한 질문으로
극의 전반적인 메시지를 관통할 수 있도록 한다.
줄거리 살아간다는 것, 살아 움직인다는 것, 무감각하게 놓친 삶의 수많은 조각들을 마주하는 그녀의 이야기 어느 상점의 진열장 안에 있는 오르골을 바라보고 있는 한 여인이 있다.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도 그녀와 오르골은 시간이 멈춘 듯 그대로이다. 상점으로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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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SPAF] 연극 '심청이는 왜 두 번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
2014년, 심청이가 왜 또다시 뛰어드는가!
"쉼 없이 터져 나오는 웃음 뒤에 슬픈 현실이 잔잔히 베어 나오는 한국식 블랙코미디" - 한겨레, 정상영 기자
"충격, 재미, 장난기가 뒤범벅이 된 무대. 연극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되묻게 하는 연극!"
- 한상철 한양대 교수, 연극평론가
2014년, 심청이가 왜 또다시 뛰어드는가! "쉼 없이 터져 나오는 웃음 뒤에 슬픈 현실이 잔잔히 베어 나오는 한국식 블랙코미디" - 한겨레, 정상영 기자 "충격, 재미, 장난기가 뒤범벅이 된 무대. 연극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되묻게 하는 연극!" - 한상철 한양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