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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에갤러리 :: 유근선 서양화전
지난날의 기억들을 떠올릴수 있는 소재들로 추억에 잠기게하며 행복한 유년의 시절로 돌아가게도 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잠재된 감성을 깨어나게 하는 전시입니다
지난날의 기억들을 떠올릴수 있는 소재들로 추억에 잠기게하며 행복한 유년의 시절로 돌아가게도 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잠재된 감성을 깨어나게 하는 전시입니다. 아트리에갤러리 http://www.artrie.com 아트리에갤러리 유근선 서양화전 2014-10-31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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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립미술관 :: 열정의 시대:피카소부터 천경자까지전
2014년 전북도립미술관 10주년을 맞아 기획한 이 특별전은 2012년 세계미술거장전 나의 샤갈, 당신의 피카소전에 이어 세계거장을 만날 수 있는 두 번째 전시로 인상파의 모네, 피사로 입체파의 피카소, 브라크 등을 만날 수 있는 전시이다
- 인상파 모네, 입체파 피카소를 전북에서 - ○ 전북도립미술관(관장 장석원)에서는 2014년 10월 24일부터 4개월간 <열정의 시대 : 피카소부터 천경자까지>展을 개최한다. ○ ‘2014년 전북도립미술관 10주년’을 맞아 기획한 이 특별전은 2012년 세계미술거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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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아트웍스 :: 박혜숙 회화 : Heart and Soul
작가의 작품은 추상적이면서도 구상적이고 거칠면서도 부드럽고, 원시적이면서도 현대적이며, 거대하면서도 고요하고 평온하다. 강렬하면서도 순수한 작품 속엔 그녀의 삶이, 그녀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작가 자신이 곧 작품이다
아시안아트웍스 부산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재미작가 박혜숙의 개인전 을 개최한다. 박혜숙 작가는 넓은 캔버스에 동양적 감성과 서양적 분위기를 혼합시켜 작가만의 새로운 미학을 창조한다. 작가의 작품은 추상적이면서도 구상적이고 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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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재료의 물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표현한 신작에서는 이전 작업들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변화를 발견하게 되고, 묽고 흐린 색채들의 흔적은 그림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한 층 풍부하게 만든다. 도시풍경에 겹쳐지는 감정의 풍경은 슬픈 듯 아름다운, 화려한 듯 우수에 젖은 풍경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얼굴 없는 장소들을 조금은 낯설게 바라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현대사회가 야기하는 욕망과 그 이면의 공허함, 그 속에서 개인이 느끼는 소외의 정서를 회화로 접근해온 작가 김성수의 개인전 ‘non-lieu’가 11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갤러리 스케이프에서 열린다. ‘얼굴없는 장소들’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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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앤갤러리(구 킵스갤러리서울포토그래피) :: 스페인 현대미술작가 초대전 : 울프앤파이어 스페인 나우전
바르셀로나의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 Alejandro와의 공동기획, 전시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에 초대한 두 작가는 스페인과 유럽을 무대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로서 이번 전시를 통하여 유럽의 현대미술 경향을 한국에 소개하며 한국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스페인 미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앤드앤 갤러리는 11월 전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작가Paulo Escobar, Fireworks, Josep Dominguez의 초대전을 가지게 되었다. 바르셀로나의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 Alejandro와의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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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미술관 (송암문화재단) :: 유근택 회화 : 끝없는 내일 Everlasting Tomorrow
전시의 제목인 끝없는 내일 (Everlasting Tomorrow)은 현실의 평범함, 비루함과 내일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끝없이 지속되는 우리 삶의 기묘한 순환 구조를 상징하고 있다
○ OCI미술관은 일상 속에 내재한 개인의 삶의 체험과 정서의 문제를 섬세하게 다루며 동양화의 지평을 확장해온 중견작가 유근택의 초대개인전, <끝없는 내일 (Everlasting Tomorrow)> 展을 오는 11월 6일부터 12월 28일까지 약 두 달 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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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도스 :: 남희승 판화전
어느 정도는 실화임.(This is true story to some extent.)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현실과 비현실의 혼동을 감행한다. 모노 드라마(Monodrama) 형식으로 삶의 실재를 반영하면서도 만화의 자유로운 화면구성과 실크스크린 기법의 과감한 생략이 보여주는 단조로운 흑백의 구성은 드라마와 같은 극적인 현실을 제시한다
예술이 보여주는 삶이라는 드라마 (갤러리 도스 김미향)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삶은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허상에 불과하다. 우리는 행복을 얻기 위해 끝없는 욕망을 추구지만 이는 결코 충족될 수 없는 것이다. 만약 인생의 완성체가 있다면 우리는 그 충만함 속에서 희노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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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갤러리 :: 김민규 : 현대인과 딜레마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어진연작에 역사성과 동시대성을 부여하여 해석의 여지를 더욱 넓히고자 한 작가의 결과물이다
전시소개 신한갤러리 광화문은 11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2014 Shinhan Young Artist Festa에 선정된 김민규 작가의 <현대인과 딜레마>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어진(御眞)연작에 역사성과 동시대성을 부여하여 해석의 여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