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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의 숭고성: 바넷 뉴먼(Barnet Newman)
[voice of fire]Barnet Newman 1967, 5.4m x 2.4m, $1.8million위의 그림은 당신에게 어떤 느낌을 주는가? 그리고 이것이 상당히 가치가 있는 그림이라고 듣는다면 아마 이런 생각을 할 것 같다. "이게 무슨 그림이야?"우리는 가끔 높은 산이나 빌딩을 보면 ‘우와’하는 감탄을 내뱉으며 알 수 없는 느낌을 받게 된다. 마치 자신은 한없이 작아지고 앞에 놓인 커다란 대상물에 몰입되는 느낌, 이것을 나는 숭고(sublime)로 말하겠다.*숭고에 대해 숭고의 라틴어 명사인 sublimis는 직각이 아닌 위를 향한 (경)사각을 의미한다. 또한 그리스어로는 hypsous이며, 상승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즉 숭고의 어원자체도 ‘올라가는’, ‘상승하는’ 이런 뜻을 가지고 있다. 아마 숭고가 어떤 높은 대상 앞에 놓이게 될 때 느끼는 감정인 것은 분명하다.좀 더 숭고에 대해 말해보자면, 칸트(Kant)는 숭고를 ‘자유의 이미지’라고 본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는 숭고를 느낄 때, 한없이 작아지고 앞에 놓인 커다란 대상물에 몰입하게 된다. 마치 인간이 어떻게 다룰 수 없는 감정, 즉 좌절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신의 위치를 잃어먹고 대상물 자체에 빠져버린다. 이 순간에 우리는 어떠한 생각(오성)을 하지 않고, 그것에 존경심(Achtung)을 가지고, 쾌감(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이를 잘 이용한 것이 바로 종교다. 신 앞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잊게 만들어주니깐.<독일 쾰른 대성당>서양에서는 고딕양식으로 숭고를 표현했다.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은 첨탑은 신의 위대함을 나타내 주었다. 마치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느낌을 준다고 해야할까. 이 웅장함 앞에서 우리는 미미한 존재로만 느껴지게 된다. 신 앞에서는 우리는 모든 것을 잊고 자유롭게 된다.<이집트 오벨리스크>고딕양식이 출현하기도 전에 이미 종교에서는 수직으로 숭고를 나타내었다. 이집트의 오벨리스크만 봐도 알 수 있다. 이집트의 절대적인 왕권과 종교의 힘을 단 한 번에 느끼게 해준다. <솟대>우리나라 역시 원시신앙에서도 나타난다. 이러한 수직적인 종교적 건축물들은 인류의 보편적인 감정이 아닐까 싶다. 이를 종교를 넘어 잘 이용한 것이 바로 공산주의 사회다.<북한의 김정일 동상>공산주의 사회에서 지도자와 이념의 위대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항상 건축물들을 이용했다. 공산주의에서는 신이 지배한다는 것을 부정하고 종교를 금지하니깐. 그 빈자리를 저렇게 이용했다. 마치 전지전능한 신처럼 지도자를 우상화하기 위해 상징적인 것은 모든지 크게 높게 지었다. 자 이제 다시 맨 위의 그림을 보자. 저 그림은 무엇을 표현하고자 했는가? 바로 ‘숭고’다. 저 그림은 바넷 뉴먼(Barnet Newman)이 그린 그림이다. 바로 한 눈에 화면상으로는 왜 가치가 있는지는 몰랐을 것이다. 하지만 알고 본다면 그 누가 뉴먼처럼 숭고를 2차원적으로 표현하겠는가. 그래서 가치가 높지 않을까 싶다. (물론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뉴먼은 그림 속에 숭고를 표현했고, 실제 저 작품을 가까이 본다면 숭고가 느껴질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보게 된다면 그는 자기 작품은 가까이서 보라고 했다.
Barnet Newman 1967, 5.4m x 2.4m, $1.8million 위의 그림은 당신에게 어떤 느낌을 주는가? 그리고 이것이 상당히 가치가 있는 그림이라고 듣는다면 아마 이런 생각을 할 것 같다. "이게 무슨 그림이야?" 우리는 가끔 높은 산이나 빌딩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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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아름다움: 이면과 내면
로베르 두아노 [파리 시청 앞 광장에서의 키스] 1950위의 사진을 한 눈에 보면 누가 봐도 '아름답다.' 고 느낄 것이다. 아니, 그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흑백 사진만의 명암대비, 그리고 분비는 거리 속에 연인의 키스의 순간은 이질적이면서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킨다. 질서 속에 이질적인 것들은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키니깐. 예를 들면 쓰레기 속에 민들레라던지, 팔이 부서진 여인상 등이 그러하다. 이 사진을 찍은 로베르 두아노는 도심 속을 지나다니면서, 이러한 순간들을 찾아 찍었다고 한다.하지만 위의 사진은 지나가던 연인의 키스를 포착한 것이 아니라, 돈을 주고 연출한 장면이라고 한다. 즉 진실되지 않은, 인위적인 한 장면이다. 이 사진으로 두아노는 명성이 깎여내렸다고 한다. 리우 리홍 <山理人家> 1993위의 가족 초상사진은 한 눈에 보기 어떠한가? 바로 '아름답다.'라고 느껴지는가? 아마 대부분은 아름답다고 바로 못 느껴질 것이다. 나도 그랬다. 인물과 장소는 허름한 느낌을 주고 시선 역시도 뭔가 아름답지 못 하다. 그런데 사진을 잘 관찰해보자어떤 산골가족의 3세대를 보여주고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 손자 2명오른쪽 할머니는 아예 카메라를 의식하지 못 하고 다른 곳을 응시한다. 다른 인물들도 제대로 카메라를 응시하지 못 하고 있다.손자의 손은 깨끗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은 투박하다.좀 더 사진 이면을 생각해보자.==============================어떤 산골가족의 3세대를 보여주고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 손자 2명-> 산골 임에도 불구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부양하고 있으며 손자 셋을 키우고 있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한 대가족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다.오른쪽 할머니는 아예 카메라를 의식하지 못 하고 다른 곳을 응시한다. 다른 인물들도 제대로 카메라를 응시하지 못 하고 있다.-> 아마 사진을 처음 찍히느라 표정,시선관리를 전혀 못 하고 있는 것같다. 전혀 연출된 느낌이 나지 않고 진실적이다손자의 손은 깨끗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은 투박하다.-> 대가족을 이루어낸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은 아름답게 보인다. 어린 손자들에게는 일을 시키지 않는 느낌을 준다.=============================== 이 사진은 두아노와 다르게 현실성 있고 진실되고 인위적이지 않다. 정말 모습 그대로를 찍었다. 사진의 외면은 투박하고 이쁘지 않지만 내면은 아름다움이 은은하게 묻어나온다. 이렇게 우리는 감동을 받을 때, 외면이 아닌 내면으로 받는다. 예를들면 똑같은 반지라도, 진열장에 있는 보석박힌 반지에 감동을 못 느낀다. 반면 애인이 준 값싼 반지에는 감동을 느낀다. 이러한 진실된 감동, 즉 내면에서 느끼는 감정만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물론 인공적으로 꾸며진 건 아름답지 못 하다는 소리는 아니다. 한 눈에 이쁜건 이쁘니깐. 단지 이건 "플라톤이냐 아리스토텔레스냐" "은은하게 향이 남는 진짜 커피냐, 인공향을 넣었지만 맛있는 커피냐" 이 차이일 뿐이다.
로베르 두아노 <파리 시청 앞 광장에서의 키스> 1950 위의 사진을 한 눈에 보면 누가 봐도 '아름답다.' 고 느낄 것이다. 아니, 그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흑백 사진만의 명암대비, 그리고 분비는 거리 속에 연인의 키스의 순간은 이질적이면서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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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케스트라로 떠나는 '힐링 음악여행'
오케스트라로 떠나는 음악여행-힐링여행--------------------------------장르: 클래식/오페라 장소: 용인포은아트홀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 110분 기본가: R 3만원/ S 2만원/ A 1만원--------------------------------------오케스트라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7월 24일, 8월 12일, 9월 16일총 3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그 중 제가 리뷰하는 것은 9월 16일 힐링여행 편 입니다. 공연의 자세한 정보는 위와 같습니다. 용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해설, 소프라노 모두 음악쪽에 엘리트이신거 같아요!그만큼 공연을 감상하는데 완벽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총 10가지(+1)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아래 영상들은 본 공연 영상이 아닙니다!)출처: 유투브----------------------------------------------------------------------------------1. J. Strauss Ⅱ - Operetta"Die Fledermaus"-Overture공연 맨 처음 부분으로 지루하지 않고 강렬하게 시작됬습니다. 단순히 강렬하지 않고,부드럽고 절제된 발레를 보는듯한 우아한 선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2. F. Chopin - Pino Concerto No1 in E minor, Op.11쇼팽이 '첫사랑'에 대해 표현한 작품입니다. 누구나 느끼는 첫사랑처럼 달콤하면서도복잡한 마음을 피아노로 표현시킨 것 같습니다. 3. Tchaikovsky - Ballet Music-Swan Lake 'Scene우아함에 대해서 손꼽히는 작품이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많이 익숙한 작품입니다.한 번 들으시면 '아!' 하시고 편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격정적이면서도 우아한 모습이 느껴졌습니다.4. Handel - 'Rinaldo'中 Lascia Ch'lo Pianga(울게하소서)이 곡은 영화 '파리넬리'에 의해 많이 알려진 작품입니다. 영화를 모른다고 해도 들으면슬프면서도 아름다운 감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5. 엘가 - 사랑의 인사흔히 결혼식장에서 들을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익숙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들어도 질리지 않는,'사랑'의 느낌을 잘 표현한 작품이 아닐까 생각드네요.6. Verdi - 'Pace,Pace,Mio Dio!'소프라노 유미자씨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풍성한 목소리가공연장을 꽉 채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7. Jacob de Hann - Pacific Dreams지휘자 분이 손을 움직이시자마자, 큰 화면에 동영상이 나오면서 시각과 청각을 모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직접 보셔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관악기와 타악기의 힘찬 느낌을 받았고, 드럼과의 조합도 좋았습니다.8. L. Bernstein - Tonight(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소프라노 유미자씨와 테너 강형문씨가 서로 연기를 하며 보여준 작품입니다.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면서 애틋한 감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보았다면더 다정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9 . Tchaikovsky - Symphony No.4 in F Minor Op46차이코스프스키 곡들 중에서 가장 좋은 곡이라고 설명해주신 작품입니다. 해설하신 분이 말하신 것처럼왜 가장 좋은 곡인지는 직접 들으시면 알 수 있습니다.10. 스페인 민요 그라나다 (앞 부분인데 쓰다가 누락해서 뒤에 썼습니다 ㅠㅠ..)테너분이 어려운 곡이라고 말해주셨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상당한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테너의 풍성한 음성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11. 브람스 - 헝가리 무곡 (프로그램에는 적혀져 있지 않지만 마지막에 연주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램에는 적혀있지 않지만, 마지막을 장식해준 작품입니다. 이 작품도 많은 대중들에게알려져 있는데, 직접 들어보니 왜 많이 알려져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곡을 끝으로
기분좋은 마음으로 감상을 끝 마칠 수 있었습니다.------------------------------------------------------------------------------처음 보게된 오케스트라 공연인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평소 사람들이 클래식이라 하면 '따분하고 지루하다.'라는 말이 많았는데, 두시간의 공연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공연도, 시설도 훌륭했고, 특히 해설하시는 테너분이 재치있으셔서 더욱 더 재미있게 공연을 감상했니다. '힐링'이라는 테마로 진행되었는데 말 그대로 마음 속에 묵혀져 있던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케스트라로 떠나는 음악여행 -힐링여행 -------------------------------- 장르: 클래식/오페라 장소: 용인포은아트홀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 110분 기본가: R 3만원/ S 2만원/ A 1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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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오페라 [토스카]
(본 공연은 실연이 아닌 뉴욕 매트로폴리탄 오페라 공연 실황을 HD 라이브로 녹화한 영상을 상연하는 영화상연 공연이므로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 (죽전역 앞)에서 씨네오페라 <토스카>를 상영합니다!상영하는 곳 시설이 매우 좋기 때문에 편히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장르: 클래식/오페라일시: 2014년 9월 27일(토) 오후 3시장소: 용인포은아트홀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 210분전석: 1만원용인문화재단: http://yicf.or.kr참고사이트: http://yicf.or.kr/modules/rent/rent_view.html?no=217
(본 공연은 실연이 아닌 뉴욕 매트로폴리탄 오페라 공연 실황을 HD 라이브로 녹화한 영상을 상연하는 영화상연 공연이므로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 (죽전역 앞)에서 씨네오페라 <토스카>를 상영합니다! 상영하는 곳 시설이 매우 좋기 때문에 편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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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토요 키즈 클래식
용인문화재단 수지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공연을 실시합니다!날씨 좋을 때 아이들과 함께 가보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장르: 클래식/오페라일시: 2014년 6월 28일 ~ 2014년 10월 25일장소: 수지 여성회관 큰어울마당관람등급: 만 4세 이상관람시간: 총 60분 내외 기본가: 전석 1만원용인문화재단: http://yicf.or.kr참고사이트: http://yicf.or.kr/modules/rent/rent_view.html?no=228
용인문화재단 수지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공연을 실시합니다! 날씨 좋을 때 아이들과 함께 가보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장르: 클래식/오페라 일시: 2014년 6월 28일 ~ 2014년 10월 25일 장소: 수지 여성회관 큰어울마당 관람등급: 만 4세 이상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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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욱 피아노 리사이틀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에서 '김선욱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실시합니다.장르: 클래식/오페라일시: 2014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8시장소: 용인포은아트홀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 약 100분 이상 기본가: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용인문화재단: http://yicf.or.kr참고사이트: http://yicf.or.kr/modules/rent/rent_view.html?no=308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에서 '김선욱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실시합니다. 장르: 클래식/오페라 일시: 2014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8시 장소: 용인포은아트홀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 약 100분 이상 기본가: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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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물 시리즈 [차이콥스키&뮤페라]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에서 '아름다운 선물 시리즈 [차이콥스키&뮤페라] 공연을 실시합니다.장르: 클래식/오페라일시: 2014년 9월 23일장소: 용인포은아트홀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 100분실기본가: R석 7만원/S석 5만원/A석 2만원용인문화재단: http://yicf.or.kr참고사이트: http://yicf.or.kr/modules/rent/rent_view.html?no=296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에서 '아름다운 선물 시리즈 <차이콥스키&뮤페라> 공연을 실시합니다. 장르: 클래식/오페라 일시: 2014년 9월 23일 장소: 용인포은아트홀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 100분실 기본가: R석 7만원/S석 5만원/A석 2만원 용인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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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오케스트라로 떠나는 음악여행-힐링음악여행
용인문화재단에서 오케스트라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개최합니다.장르: 클래식/오페라일시: 2014년 09월 16일 ~ 2014년 9월 16일 화요일 오후 8시장소: 용인포은아트홀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 110분기본가: R 3만원 S 2만원 A 1만원주최:(재)용인문화재단, 용인필하모닉 오케스트라참고사이트: http://yicf.or.kr/modules/rent/rent_view.html?no=303용인문화재단: http://yicf.or.kr
용인문화재단에서 오케스트라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개최합니다. 장르: 클래식/오페라 일시: 2014년 09월 16일 ~ 2014년 9월 16일 화요일 오후 8시 장소: 용인포은아트홀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 110분 기본가: R 3만원 S 2만원 A 1만원 주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