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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재계 展
일상의 재계展을 통하여 삶을 대하는 다양한 방식들에 관하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일상의 재계展 - 삶을 대하는 나름의 방식에 관하여 - 일상의 재계展을 통하여 삶을 대하는 다양한 방식들에 관하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 기간: 2014.10.06~10.31 - 장소: 꿈꾼 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 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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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석&정재일 [바리abandoned]
버림, 버려짐, 용서, 별리, 생멸, 희망, 구원...바리공주설화 속에서 건져 올린 이 시대 삶에 대한 성찰을 배삼식의 노랫말, 한승석의 소리, 정재일의 연주로 만나다.
한승석&정재일 <바리abandoned> 버림, 버려짐, 용서, 별리, 생멸, 희망, 구원... 바리공주설화 속에서 건져 올린 이 시대 삶에 대한 성찰을 배삼식의 노랫말, 한승석의 소리, 정재일의 연주로 만나다. 가장 한국적인 음악인 판소리와 가장 세계적인 악기인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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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남 초대전 - SELF REPLICA
금호미술관은 색채의 대비 효과와 빛의 깊이에 대한 표현을 통해 부드러운 시각적 대비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잘 알려진 서정적 추상 회화의 대표작가 박영남(1949~)의 초대전을 개최합니다.
박영남 초대전 - SELF REPLICA 금호미술관은 색채의 대비 효과와 빛의 깊이에 대한 표현을 통해 부드러운 시각적 대비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잘 알려진 서정적 추상 회화의 대표작가 박영남(1949~)의 초대전을 개최합니다. 이번전시는 복제의 복제를 통해 만들어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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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를 훔치다
스위스 그래픽 디자인은 대담하면서도 절제된 특징을 엿볼 수 있습니다. 1940년대에는 스위스의 알파벳을 활용한 조형적 디자인이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했다면 현재에 이르기까지는 다채로운 방향으로의 실험이 지속돼왔습니다. 항상 디자인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나라로 평가되고 있는 스위스의 작품 230여 점과 Mike Joyce의 'Swissted' 포스터 원본을 생생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스위스 탑 디자이너 Erich Brechbuhl와 함께 진행한 이번 '스위스를 훔치다' 전시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스위스를 훔치다 스위스 그래픽 디자인은 대담하면서도 절제된 특징을 엿볼 수 있습니다. 1940년대에는 스위스의 알파벳을 활용한 조형적 디자인이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했다면 현재에 이르기까지는 다채로운 방향으로의 실험이 지속돼왔습니다. 항상 디자인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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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에서 당신의 스토리를 공모합니다.
당신의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당신의 스토리가 가구로 태어납니다.
브레인에서 당신의 스토리를 공모합니다. - 주제: 당신의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당신의 스토리가 가구로 태어납니다. - 기간 및 일정 접수기간: 2014년 10월 8일~11월 7일 1차발표: 11월 14일 / 브레인 홈페이지, 페이스북 게시 ※ 1차 발표자에 한해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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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춘천 밴드 페스티벌
"춘천 밴드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밴드의 활성화와 현실적인 지원을 통해 국내 밴드의 활동영역을 넓혀주고자 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밴드 매니아들 뿐만아니라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최고의 축제이다.
2014 춘천 밴드 페스티벌 오늘날의 페스티벌은 어느 하나의 특색만을 보여주는 것으로는 부족한 시대가 되었다. 모두가 다같이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의미와 재미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춘천 밴드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밴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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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PREVIEW
잘츠부르크와 모차르트를 매개로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의 문화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한 아주 특별한 음악회를 만나보세요.
제가 처음으로 소개드릴 프리뷰는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하는 잘츠부르크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입니다! 잘츠부르크와 모차르트를 매개로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의 문화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한 아주 특별한 음악회라고 하네요! ^^ 다른 오케스트라보다는 특별한 의의를 가지고 있기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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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가 바라본 우리 현대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소장자료 특별전으로 「고바우영감 」을 소개합니다. 한국 최장수 시사만화인「고바우영감 」은 1955년부터 2000년까지 45년간 14,139회에 걸쳐 신문에 연재되었고, 민의의 대변자로서 독자들로부터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시사만화를 통해 풍자와 비판적 시각으로 우리 현대사를 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고바우가 바라본 우리 현대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소장자료 특별전으로 「고바우영감 」을 소개합니다. 한국 최장수 시사만화인「고바우영감 」은 1955년부터 2000년까지 45년간 14,139회에 걸쳐 신문에 연재되었고, 민의의 대변자로서 독자들로부터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