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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디 피아노 두오 콘서트
일 시 : 2014년 10월 30일 (목요일) 19시 30분
장 소 : 세종 체임버홀
주 최 : 피바디 음대 동문회
주 관 : (주)음연, 월간 피아노음악
후 원 : 존스홉킨스 한국 총동문회
입장권 : 전석 2만원
문 의 : 02-3436-5929
일 시 : 2014년 10월 30일 (목요일) 19시 30분 장 소 : 세종 체임버홀 주 최 : 피바디 음대 동문회 주 관 : (주)음연, 월간 피아노음악 후 원 : 존스홉킨스 한국 총동문회 입장권 : 전석 2만원 문 의 : 02-3436-5929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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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앙상블 람 창단 연주회
앙상블 람 (Ensemble L'âme-嵐)
< 앙상블 람>(Ensemble L'âme-嵐)은 미국과 유럽 유수의 명문 음대에서 최고의 교육을 마친 음악가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며 관객들과 하나 되고 음악으로 위로하며 치유하는 뮤지션들의 활동입니다.
앙상블 람 창단 연주회 Ensemble L'âme-嵐 1. 일 시 : 2014년 11월 15일 (토) 오후 2시 2. 장 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3. 주 최 : 이든예술기획 4. 후 원 : (주)싸이먼 5. 협 찬 : 시카고 악기 6. 공연문의 : 이든예술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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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제4회 니즈앙상블 정기연주회 “Sentimentalism”
니즈 앙상블(Neo Impressive Solists Ensemble)
참신한 기획으로 인상적인 연주를 하고자하는 역량 있는 전문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악 연주단체이다.
융복합적이고 틀에 박히지 않은 다채로운 시도로 신선함을 주고, 다양한 편성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정체되어있는 클래식 음악계에 젊고 신선한 기운을 불어넣는 단체이다.
제4회 니즈앙상블 정기연주회 “Sentimentalism” Neo Impressive Solists Ensemble Regular Concert 1. 일 시 : 2014년 11월 16일 (일) 오후 3시 2. 장 소 : 영산아트홀 3. 주 최 : 니즈앙상블, 이든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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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노래펼침이 열 번째 모임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노천명 詩) 저 하늘 구름 바람 위로 (도종환 詩) 청산은 나를 보고 (나옹선사 詩) 왕십리 (김소월 詩)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 (이성하 詩) 아리랑 멜리스마 그대 있음에 (이순교 詞)
“우리 노래 펼침이” 열 번째 모임 일 시: 2014년 11월 11일(화) 오후 7시30분 장 소: 세종 체임버홀 주 최: (주)부암아트 후 원: 단한의원, 모태산부인과, 음악춘추사 공연문의: 02-391-9631 www.buamart.co.kr (회원권: 전석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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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철 피아노 독주회
피아니스트 김유철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하고 독일로 유학하여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수학,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디플롬을 취득하고 이어서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Konzertexamen(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 하였다. 특히 만하임 음대에서 A.Schnabel의 문하였던 H.H.Schwarz 교수를 사사하여 독일의 고전, 낭만시대의 피아노 음악을 깊이 있게 수련하였다.
김유철 피아노 독주회<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시리즈Ⅱ> 일 시: 2014년 11월 17일(월) 오후 8시 장 소: 금호아트홀 주 최: (주)부암아트 후 원: 가톨릭 관동대학교 음악학부 공연문의: 02-391-9631 www.buamart.co.kr (회원권: 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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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외게에서 온 발레리노
시간 제약 컸던 공연이라고 생각해 기대만 컸었나보지 아쉬운 맘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야 라고 넘기면 대충 위로될 법도 하지만 그냥 탁 솔직하게 꺼내자면 글쎄, 참 아쉽다. 대놓고 치사하게 요약해보면 내용이 없었는데, 중심도 없었다. 축도 없었고, 배경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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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여성연출가전
여성연출가전은, 무엇보다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연출가들이 모여 만든 연극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아홉번째를 맞아 시대유감, '가까이 보면 공감할 수 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아홉번째를 맞아 시대유감, '가까이 보면 공감할 수 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올해 여성연출가전은 두명의 연출가가 참여하였습니다. 백순원 연출의 봄이오면 산에들에와 김민경 연출의 백묵원: 유전유죄 무전무죄 두 작품이며, <봄이오면 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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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월 세종 체임버홀] 구희진&김문경 피아노 두오 연주회
구희진 (Pianist Ku Hee Jin) 황홀한 부드러움과 격렬하면서도 격정적인 연주로 청중에게 깊은 여운과 감동을 전하는 피아니스트
김문경 (Pianist Kim Mun Kyung) 섬세하면서도 선명한 타건을 지닌 피아니스트
일 시 : 2014년 10월 06일 (월요일) 19시 30분 장 소 : 세종 체임버홀 주 최 : (주)음연, 월간 피아노음악 후 원 : 선화예고 동문회,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동창회, 만하임 국립음대, 트로싱엔 국립음대, 피바디 음대, 메릴랜드 음대 동문회 입장권 :